올해 루이비통은 소호에 이렇게 과감한 그라피티로 전면을 칠해
놓은 매장으로 S/S를 시작하네요. 아직 뉴욕 날씨는 한겨울이지만, 이미 스프링시즌을 겨냥한 디스플레이로 차츰 옷바꿔 입기를 하고 있는 뉴욕... 2009년 1월 새로운 라인으로 나오는
루이비통의 그래피티라인.
top photo by Byungmin Yu and othe two by WWD
올 해는 명품 루이비통은 스트릿아트, 펑키, 록의 대명사였던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
의 영감을 받아 수석디자이너 마크제이콥스가 그의 스타일을
재현해 낸게 주목할 만해요.
가장 뉴욕적이고, 펑키하고 록스타들의 스타일 아이콘이기도 했던 이미 작고한 스테판 스프라우스의 영감과, 그 정신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마크제이콥의 마이다스 손을 통해 함께 만나서 명품, 지루한, 매우 고상할 것 같은 루이비통은 더 젊고 쇼킹하고 반항적인
스트릿아트 필로 다시 살아났답니다.
Thanks to WWD for the photos
더 재미있는 점은 이번 컬렉션을 기념해서 스테판 스프라우스의 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