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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전쟁의 실제 객관적 상황

박성업 |2009.01.16 23:48
조회 169 |추천 1


 

 

 

한지붕에 두 가족이 살고있다

한가족(P)은 두방에 나누어져 생활하고 있고

한가족(I)은 거실에 왔다갔다

 

두사람은 잘살아 보려고 하지만

왠지모른 적대감이 있다

 

왜냐면

그 집에 원래 살고있던 가족은 한가족(P)이 었는데 

다른 한가족(I)이 합법적이지만 오래된 집문서를 들고왔다

 

알고보니 원래 이집은 I네 집이었따 

 

거기다 둘은 언어도 서로 통하지 않을 뿐더러 

문화와 종교도 틀린 가족들이다

 

서로 다른 두 가족이 같이 살려하다 보니

이런 저런 다툼이 있었다

 

큰 다툼이 있었을때 마다

집문서를 들고온 가족(I)이 항상 이겨서

그집에서 점점더 넓은 공간과 더 큰 권위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왠지 모를 적대감이 있다

 

 

두 방에 나누어 사는 가족(P)의 친구들이

그 가족을 위한답시고

가끔씩 I가정을 괴롭리고 공포로 위협했다

 

I가정은 이런 시달림에 벗어나고 싶고 또 평화를 원해서

P가정에게 더 많은 권리와 공간을 양도하고

평화를 얻으려 시도했지만  

P가정의 가장은 번번히 그 제의를 거절했다

 

P가정은 I가정을 미워하는 가장의 교육아래서

각방에서 I가정에 대한 증오를 키워가고 있었다

 

그러더니 P가정은 가장이 두명이 되면서 나뉘었다

 

점점 커져만 가는 두가정의 갈등을 힘입어

하마스라고 하는 한쪽방에서 가장이 된 자는

자기의 존재 목적이 이 집에서 I가정을 쓸어버리는 거라고

공공연하게 떠들면서

번번히 I가정 사람들을 위협하고 공격했다

 

그래서 I가정이 취했던 방법은 자기 가족들을 헤치려 하는

하마스가 다스리는 그 방의 문을 꼭 꼭 걸어 잠궜다 

 

방문이 걸어잠겨 답답해진 가족들에게 하마스는

더욱 I가정을 중오하도록 부추켰다

 

이런 갈등의 상황을 지켜보던 주변의 다른 집 식구들이

안되겠다 싶어서

여러가지 생필품과 식량 재정을

P가정들에게 보내줬다

 

하지만 두방에 나뉘어 생활하던 P가정의 가장들은

그것을 자기 가족들에게 주지 않고

자기 개인의 배만 채우는데 써댔다

 

그러곤 가지 가족들에게는 말하기를 

다른 집에서 오는 그 도움들을

I가정이 다 훔쳐간다고 하며 둘러댔다

 

이것뿐 아니라

P가정으로 하여금 I가정을 더욱 미워하게 하는것을

존재의 목적으로 가장이된 이들은

자기의 가장의 위치를 유지하기위해 

온갖 방법으로 I가정을 향한 증오가 불타도록 P가정을 부추켰다

 

거기다 하마스가 가장인 방에서는 걸핏하면

I가정에 돌을 던져 I가족 식구들을 다치게 했다

 

때마침 I가정에서도 당연히 P가정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한집에서 도저히 같이 못살겠다고 날뛰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하마스의 위협을 구실로 I가정의 가장을 막 부추켰다

 

이 갈등이 심해지는 걸 막기위해

I가정과 하마스와 우리 6개월간 진짜 서로 이러지 말자

라고 약속을 했다

 

근데 하마스는 그 약속을 끝날까지 지키지 않고

그런 약속 싫다며 6개월이 다 될 즈음부터

다시 막 I가정에 돌던지고 다치게 했다

 

I가정의 가장이 하마스한테 호소했다

 

니네 진짜 한번만 더 그러면

우리 가만히 있을수없다

제발 그러지 말라고 막 호소했다

 

하지만 방문이 잠겨져 나돌아 다닐 자유가 없을뿐 아니라

그 방안에 진작부터 키워놓은 I가정을 향한 가족들의 분노를

어찌 분출할바 없었는지 어쨌는지

 

I가정 가장의 말을 무시하고 막 돌을 던져댔다

 

I가정의 평화를 지킬 다른 방도가 없다고 느낀

I가정의 가장은 단호하게 마음을 먹고

자기네 희생과 주변 이웃들의 오해를 감수하고라도

반드시 저 하마스를 없애야 겠다는 일념으로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가 하마스를 찾아 없애려 뛰어들었다

 

 

그런데 가장인 하마스는 자꾸 자기 가족들을 방패 삼아서

자기 가족들뒤에 숨는것이었다

 

애꿎은 P가족들이 많이 피해를 당했다

 

다툼의 이유가 어찌됐던

막상 다툼 가운데 사랑하는 혈육들을 잃고 다치게 되는

P가족들은 정말 가슴이 매어지고

I가정이 뭘원하는지도 모른채

안그래도 하마스로 부터 교육받아온 토대로

속으로만 부글대던 I가정을 향한 원망이 화산 처럼 터졌다

 

 

그 사이 I가정은 정작

그 방의 가장인 하마스만을 노리고 덤벼들었지만

자꾸 하마스가 자기 가족들 뒤로 숨는 바람에

애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줘야했다

 

왜냐면 I가장은 하마스를 완전히 그 방에서 없애지 않으면

어떻게든 두가정간에 평화는 절대 없다고 믿고있기 때문에

도중에 멈출수는 없었다

 

I가정은 있는대로 그 방에서 다친 사람들을

I가정 병원으로 옮겨도 보고 최대한 피해를 줄이려 했지만

 

이미 증오에 사로잡힌 그 방에 온 가족들이

합심해서 어떻게든 그 방에 들어온 I가정을 공격하게 됐다

 

그방에 들어간 I가정은 누가 적이고 누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인지

구분하려다가도 많은 사람을 잃게 된다

P가정뿐 아니라 I가정도

큰 딜레마에 빠진 상황이 아닐수없다

 

또 이 상황에 맞춰

하마스는 자기 가족들이 패해입은 상황을

적당한 거짓말로 버무려 이웃 집들에게 호소한다...

 

 

하마스를 통해 소식을 들은

모든 이웃집들은 I가정을 미워하기 시작했다

 

안그래도 I가정이 집이 없어서 오랜기간동안

그 이웃 가정들에게 신세져오며 미운털이 박혀 왔던 터라

 

이웃 가정들에게 이것은

I가정을 더 미워할수있는 계기가 되어준다

 

 

하지만 I가정은 이미 하마스를 반드시 제해야 한다는

그들의 목적이 뚜렷하기에 이런 이웃들의 외침도

일단 뒤로하고 하마스를 처단해야한다는 일념에만 몰두하고있다

 

결국 이 두 가장들의 다툼에 정작 실제 피해를 보는것은

이 두 가족의 구성원 개개인들이다.... 

 

 

 

 

 

지금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는 상황을

나름 비유적으로 풀어보았다

적당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해하고 있는 상황을

최대한 비유적으로 풀어낸다면 이렇다

 

 

근데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두가정의 갈등은

두 가정간의 어떤 조건좋은 약속이나

주변 집들이 잘 개입해서 중재하거나

아니면 그 두 가정의 문화나 종교가 한쪽으로 통합된다고

평화가 오는것이 아니다

 

이 둘의 갈등은 여러방면으로 꼬일대로 꼬이고

엉망징창으로 얽히고 섥혀서

어느 한방법으로 풀수있을 정도가 아니다

 

그 어떤한 방법도 이들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건 없다

 

오직 그들에게 필요한것은

내 원수를 사랑하고

내게 저주 하는자에게 축복해주며

내게 악행하는 자에게 선대하라고 말씀하시며

직접 삶으로 그 본을 보여주신 '그분' 밖에 없다

 

오직 '그분'만이

이 모든 것에 대한 근본적 갈등을 해결하실 수 있으시다 

 

오직 '그분'에게 돌아오는 길만이 살 길이다

오직 그 사랑만이 이 두 가정뿐 아니라

모든 인류의 살 길이다

 

정말 소수이지만 I가정과 P가정 안에도

이 진리를 알고 힘쓰는 사람들이 있다

 

이스라엘이 잘했다

팔레스타인이 잘했다

 

누가 좀더 나쁘다 

누가 좀더 낫다

 

이런 유치하고 무가치한 논쟁따위는 하고 싶지 않다

 

전쟁에 승자는 아무도 없다....

다 피해자와 가해자들일 뿐이다....

 

그 누구도 편들지도 않는다

 

오직 '그분'의 편을 들뿐이다

 

 

또 한가지

이 상황에서 정말 마음 깊이 안타까운것은

이스라엘은 오랜 역사동안

'그분'을 섬겨온다고 온 민족이지만

정작 사랑 그 자체이신 '그분'의 실제 모습은

보지 못하고 '그분'의 사랑의 음성도 듣지 못하는

장님/귀머거리인게 너무나 아타깝다

 

 

'그분'이 이스라엘을 통해 원래 기대 하셨던 것은

이스라엘이 '그분'의 이 놀라운 사랑을 알아서

'그분'의 사랑을 땅끝까지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로 삼고자 하였던 것이다

 

이것을 보시는 '그분'의 마음은 또한 어떠하랴

 

 

오직 속히 이 이스라엘이 '그분'께 돌아와

그 존재 목적대로 축복의 통로가 되고

팔레스타인도 '그분'께 돌아와 증오가 아닌 그 사랑에서

안식을 누리길 기도할 따름이다...

 

왜냐면 정말 소수이지만

이미 '그분'께로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벌써 둘도없는 친구들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이스라엘안에 '그분'께로 나아온

한 공동체의 리더가 1월8일자로

세계 곳곳에 있는 '그분'의 사람들에게

보내온 기도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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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슐람

 


이 편지를 쓰고 있는 동안에도

(하마스와 헤즈볼라의) 로켓이

이스라엘 북부와 남부 국경 지역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레바논에 인접해 있는 평화로운 도시 나하리아(Nahariah)는

레바논으로부터 계속 로켓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아침을 먹던 두 명의 노파가 부상을 당하고

대부분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인 24명의 노인 병자들은

큰 쇼크에 빠졌습니다.

 

로켓이 지붕을 뚫고 지하실까지 떨어지는

전 건물을 관통했기 때문에 요양소 전체가 철수해야만 합니다.

 


반면에 1) 아랍국들은 종전을 원한다며,

전 세계를 향해 가자 지구에 인도적 재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2) 이스라엘은 지난 이틀간 

큰 트럭 400대 넘게 양식과 약품을 공급했습니다.

 

다른 한편 3) 하마스는 이스라엘 도시들에

로켓을 계속하여 발사하며, 이스라엘 시민들을 테러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4)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에

폭탄을 투하하기 전 가자의 시민들에게

그 지역을 떠나 피신하라고 경고하며 외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5) 하마스는 부녀자들과 어린이들이

부상당하고 죽은 모습들을

전 세계에 사진으로 찍혀 보여 주기위하여

이스라엘에 로켓을 쏘던 장소인 건물 안에

부녀자들과 어린이들을 데려다 놓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탄의 장단에 맞춰 연주하며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하드와 하마스, 알 케이다, 지하드, 헤즈볼라에 의한

테러가 있는 이러한 전쟁들 다음에

이스라엘은 예슈아를 메시야로 믿는 유대인들이

1세기 관점에서 그들의 자유와 믿음을 표현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믿는 유대인들을 반대하여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과 같아 보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은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 땅에 있는 예슈아로 믿는 유대인 제자들은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난 1500년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피 흘린 프로테스탄트나 카톨릭의 추한 얼굴이 아닌

이스라엘에 있는 메시야의 신부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기 원합니다.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형제 자매 여러분,

부디 이때에 시온의 평안을 보길 원하는 유대인들에게

순결하고, 정결하며, 거룩하며,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신부의 얼굴을 보여줌으로서,

이스라엘을 시기케 하라는 사명을 성취할 수 있기 위하여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사랑하는 형제들 여러분,

유대인을 미워하며, 토라를 미워하며,

유대인 메시야를 미워하며,

지구에서 유대인들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사람들과

손잡지 마십시오.

 

예루살렘의 평화와 이스라엘 사람들과

가자, 웨스트 뱅크, 남부 레바논에 있는 아랍인들에게

더 이상 전쟁과 죽음과 불행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스라엘은 현재 어떤 군대도 해 본 적이 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부상자들을

이스라엘의 세금 납부자들인 이스라엘 의사들에게

치료 받게 하기 위하여 병원에 데려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 의사들은 수년 동안

가자, 이라크, 다른 아랍국가 출신의

아랍/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의 심장 수술과

다른 복잡한 수술을 해주고 있으며,

무료로 생명을 구해 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전 세계와 전쟁 역사에서 이러한 일을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어떤 국가들이 그들의 적군의 아이들을 구해서

선하든지 악하든지 되 돌려보내는 나라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이스라엘이 완전히 의로운 나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쟁엔 많은 사악한 면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가자 지구나 웨스트 뱅크의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려는

어떤 의도나 마음은 없습니다.

 

저는 모든 전쟁에서

쌍방은 영원히 비난 받아야 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슈아의 제자로서 미움과 전쟁이 승리하고

사랑과 은혜가 고통당하는 것을 볼 때 괴롭습니다.

 

하지만 진실이 보도 돼야하며,

바로 지금 세계의 대중 매체들은

중동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균형 있고, 진실 된 것을 전해 줄 수 있는

유익한 보도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수천 년 전에 우리에게 준 성경의 모델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지금 옛적 이삭과 이스마엘/ 야곱과 에서의 사이에 있는

미움이 있었던 것과 같은 예언적 사이클에

아직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우리의 조상들이 수천 년 전 다루어야 해야 했던

문제들을 똑 같이 아직도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이클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을 미워하는 사람들/

또한 아브라함의 씨인 예슈아와 유대 민족을 미워하는 사람들의

믿음과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면 끝이 없이 계속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가문과 그의 씨를 미워하는 것이

계속 되는 한 이러한 전쟁은 계속 될 것입니다.

 

교회는 복음이 종교적인 이슈일 뿐만 아니라

실존적이며 세계 평화의 이슈이며

물리적인 전쟁들이 정부에 의해 취해진 동일한 심각성과

동일한 헌신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의 평화 뿐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다나는 수술 후 아직 회복 중에 있으며,

마르시아는 다나와 노암과 함께 아직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저의 가족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아들 베리는 인두염에 걸려있습니다.

 


다음 환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루비-오클라오마, 파울로와 필립 - 브라질

 사라와 쯔비, 아후바, 리오라, 레아, 일아나, 샤론, 팀 터커

 키미 산 -일본

 


급식하는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인도적 지원 사업이 효과 적으로 하기 위해

새로 재편되고 개선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콜 하예슈아를 통해 중동 전역에

매일 히브리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형제자매님 들을 축복하며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우리의 구원자 예슈아를

축복할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여러분에게 주시길.. 

 

또한 바울이

자신의 육신의 형제의 구원을 보기를 갈망했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요셉 슐람

 

 

출처 - http://www.kib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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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이스라엘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롬11:11-12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저희를 받아드리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롬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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