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을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마을버스는 노란색 좌석이 노약자석이고, 지하철은 연결통로앞에 노약자 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노인인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을 수용할 좌석은 한정적이고, 지하철이 만원인 출퇴근시간의 경우 양보를 해야 자리에 앉을수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또한 고유가로 교통요금이 인상되면서 마을버스나 시내버스 보다는 무임승차가 가능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지하철을 타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계시죠.........
하지만 어떤 분들은 무조건 적인 양보를 요구하는 분들있습니다
그런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이 됩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등하교 시간에 힘들어서 또는 피곤이 몰려와서 좌석에 앉아 있으면, 눈을 떠 보면 앞에 노인 분들이 서있고.....거의 앉아 있는 사람 눈치주는 수준으로 쳐다보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다 양보해 주시는 시민들이 계시고, 그렇지 않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여기서 볼까요?
양보해 주는 시민들에게는 고맙다고 말하면서 멋적은 웃음을 짓지만, 양보를 하지 않는 시민들에게는 눈치라는 눈치를 주며, 심지어는 출입문 옆 좌석이면 그 좌석에서 팔꿈치로 조금씩 미는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피곤하고, 지쳐서 타는 지하철입니다
지하철에서의 무조건적인 양보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휴대폰 통화도 크게 하시면서, 벨소리 또한 엄청 크게 해놓으시더군요.......
오늘 제가 당한 일은 좀 황당한 경우인데.......
쓰고, 욕을 먹더라도 써야 될거 같습니다
오늘 오후에 지하철을 탈려고 여느때 처럼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지하철이 승강장에 정차하여, 문이 열리면서
저는 구석 자리로 뛰어 가듯이 했습니다
대부분 구석이 편하다는건 아시죠?
뛰어가서 앉을려고 하던 찰라에 어느 60~70대로 보이시는 여성노인분 그 자리에 앉을려고 하였던걸 전 늦게야 보게 됐는데.......
글썌 그 할머니가 저를 한손으로 미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바로 옆자리에 앉았지만, 좀 황당했습니다.
사과도 않하시고......제가 그 자리를 뺏을려고 한 것도 아닌데.......
정말 우대권으로 무임승차까지 하면서 이러는 것은 횡포라고 생각됩니다
노약자 칸을 따로 만들던지....아니면 좌석을 확대하던지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부터, 양보해야 겠다는 생각조차 사라지고.......원래 그러면 않되지만.....젊은 세대에도 예의라는 것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전 대부분 할아버지나 아저씨들이 다리를 벌리고 앉는 것도 기성세대의 이기주의 적인 발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양보는 해드립니다.....어떠한 사람도 나이드신 분들을 양보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도덕적 예의 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권리인양 강요하는 듯한 모션은 반감을 사게 합니다
양보는 도덕적 예의이지 법적 권리가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