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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1.17 09:51
조회 32 |추천 0


 헤어진 뒤에,

사랑을 더 많이 받은 사람이

그 사랑을 잊지 못해서

더 그리워한다고 합니다.

 

나는 그 사람에게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주었는데

이렇게 내가 더 그리워 하며

아파하는 것을 보니

 

그 사람이 나를 더 사랑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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