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이건 제가 PC방에서 겪은 일인데요....
ㅋ전 그냥 심심해서 PC방에 갔죠.
근데 계속 하다보니 목이 말라서 가장 값이 싼 100원 짜리 자판기 커피를 뽑아 마시려고 PC방 내부 자판기 앞으로 갔죠.,..
그런데 그떄 한 아저씨가...저보고
"어린놈의 xx가 벌써부터 커피를 마셔!"이러면서 저에게 막 호통을 칩니다.
그래서 커피가 나왔는데 그걸 도로 가져가서 마십니다.....(멍미...)
100원은 돌려주셔야죠 아저씨....
여러분들도 이런곳에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