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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_

정유진 |2009.01.17 16:36
조회 38 |추천 0


당신은 내 소중한 친구입니다.

"소중하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당신은 어느새 내 곁에서

소중함으로 자리잡고 앉아 있습니다.

 

그 모습이 오늘따라 내 마음을 웃게 합니다.

문득..삶이 지칠때..

그 소중함이 나를 웃게 할 것을 알기에

나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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