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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 미술 박물관 [2008 국립 조르주 퐁피두센터 특별전 "화가들의 천국"]

송지운 |2009.01.17 18:31
조회 187 |추천 1

 

 

~ AbouT 서울 시립 미술 박물관

 

위치 서울시 소속의 미술관으로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동에 있다. 
설립연도  1988년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미술관길 30(서소문동37) (본관)
규모  총 면적 13,433.8㎡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화-금), 오전 10시~오후 7시(주말, 공휴일)

               (본관)(11월~2월에는 1시간씩 단축 개관)

 


[2008 국립 조르주 퐁피두센터 특별전 "화가들의 천국"]
 
전시일정 : 2008년 11월 22일 ~ 2009년 03월 22일
전시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2-3F

 

~ AbouT 전시 소개

 

 <2008 국립 조르주 퐁피두센터 특별전 "화가들의 천국">은

서양 문화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아르카이다’라는 개념을 주제로 하여, 20세기 이후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예술가들에게 ‘천국의 이미지’가 현대적 방식으로 어떻게 해석되고 표현되어 왔는지에 대하여 그들의 신화와 역사, 문학과의 관계를 통해 심도 있게 엮은 기획전이다.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퐁피두센터 대표 소장품 79점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퐁피두센터 현대미술관의 수석 학예연구관인 디디에 오탱제(Didier Ottinger)에 의해 기획되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

전시 구성은 '황금시대', '아르카디아', '풍요', '허무', '즐거움', '메신저', '조화', '암흑', '되찾은 아르카디아', '풀밭 위의 점심식사' 등 총 10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현대 작가들의 눈에 비친 서양의 낙원 이미지를 구체화 시키고 있다.

사전적 의미의 아르카디아(Arcadia)는 중부 그리스의 실존지역이면서, 고대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

(Virgil)를 비롯해 라틴 문학 속에서 축복과 풍요의 땅으로 묘사되어 있는 곳으로, 음악을 즐기는 목동들이 가득한 환상의 낙원, 즉 천국의 이미지에 대한 이상화된 상상의 세계이다. 곧, 인간이 꿈꾸는 이상향을 뜻하는 아르카디아(Arcadia)는 황금시대(Golden age) 혹은 지상낙원(Paradise)으로 표현되기도 하였으며, 16세기 이후 서양에서는 ‘유토피아’라고 불렸다. 한편, 동양의 전통사상에서는‘무릉도원(武陵挑源)’에 견주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프랑스 고전주의 회화의 시조'로 여겨지는 니콜라 푸생의 <<아르카디아의 목자들>>을 통해서 그 개념이 더욱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 작품의 부제인 <아르카디아에도 내가 있다>는 '비록 천국일지라도 바로 죽음이 존재한다'는 의미로서, 삶과 죽음의 경계가 모호한 곳이 바로 '천국'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즉, 황금시대의 풍요로움을 상징하던 공간이었던 '천국'이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에 이르는 광범위한 근원적 장소로 변모했다고 볼 수 있다.

본 전시는 피카소, 마티스, 샤갈, 미로 등 20세기 대표 작가들로부터 이브 클라인, 게리 힐 등 동시대 미술가들에 이르는 최고의 현대 미술가 39명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세기 이후 서양의 문화에 나타난 정신적 흐름의 변화까지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미술관 입구 ~~

 

전시관 들어가기 전

 

 

 

표 2장을 사고 ~~ 찍자 ~~

 

 

영상 미술~~

 

 

미술에 아는 지식이 없어 빌린 한개당 3000원인 설명 뽁뽁이(?)

 

 

프랑스에서 유명한 박물관 퐁피두 센터전~~~

 

글덴 브라운 '건축과 도덕'

사람같은 정물화 ~~좀 무서운 느낌이랄까??!!

 

알베르 마르케의  '두 친구'

두친구는 무슨 친구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창가에 여자를 데리고 그렸다고한다

 

 

Su-Mei Tes '메아리'

이건 영상 미술인데 똑같은 음을 연주하면 계속 메아리쳐 들려온다 ~~ 여기에서 잘뻔했다~~

 

 

페르낭 레제 <여가-루이 다비드에게 표하는 경의>

이거도 가지고 싶은 작품중 하나 ~~ ㅎㅎ 왠지 저여자들은 선이 굵어서 ~~~쩝

 

파울 클레 '피렌체 빌라'

오밀조밀 모여있는 아파트 형식에 그림

 

 

 

지우세페 페노네 <잎의 표면>

공간미술인데 여기에 들어서면 잎에 내음이 가득찬다 ~~

저 가운데 것을 확대하면 밑에 사진~~이다

 

 

 

 

마르크 샤갈 <무지개>

환상에 그림 ~~쩝 사실 이런그림 지에다가떡하니 걸어두면 왠지 좋을것같은데

왠지 몽황적인 느낌이 맘에 든다

 

 

장 뒤뷔페 '행복한 시골풍경' 

사실 이런그림 나도 그리겠다고 생각한 사람 ~~ 손~~^^;;

 

파블로 피카소 <누워있는 여인>

도대체 저렇게 누워 있을려면 어떻게 누워 있어야 하는거야 ~~ㅎㅎ

 

전시관이 끝나고 보이는 전경

 

 

 

 

기념품을 파는곳~~사고싶다 사고싶다 쩝 안돼~~~
 

 

역시 기념 사진을 안찍을수 없지 샷~~~

 

 

 ~ FAntaZyA GOINg tO 담소

 

처음가는 시립 미술관 사실 ~~조금에 관심은 있었다

나역시 된장남(?) 이니 ㅋ

미술은 개나소나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

나도 이해할수 있는부분이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준

퐁피두 센터 특별전~~

가기 잘했다 유명한 작품들은 볼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감성이 풍부해 질수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여러곳을 못돌아보앗지만(추워서~~)봄정도에 가면 그주위에 있응 공원도 구경하고

좋을것같다.

데이트 장소로도 쏠쏠

아, 참고로 그림을 설명해줄 뽁뽁이 장비 대여료 3,000원하는데 설명된 그림이 20개정도...

소도록+오디오장비 대여료 6,000원이엇 그렇게 하면 나중에 돌아와서 내가 본 그림을 잘 기억할수 있겠다

그리고 SK T 고객은 컬쳐데이를 이용해서 가면 40% ~50% 까지 할인해준다하더라 ~~나도 나도알았다면

멤버쉬카드 만들었을텐데 쩝..매월 2째주화요일인가 암튼~~ 싼줄알고가면 큰코다치니

(한사람당 12000원) 그래도 돈낸 보람은 있으니 감성이 충만하고 멋을 즐길줄 라는 사람들

꼭 가보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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