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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윤하 이어 J-POP프로 ‘MC 발탁’

김정숙 |2009.01.17 19:15
조회 157 |추천 0


(고뉴스=백민재 기자) 여성그룹 카라가 케이블채널 KM ‘J-POP Wave’ MC로 발탁됐다.

카라가 진행하게 될 ‘J-POP Wave’는 일본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음악 소개 프로그램. 그 동안은 가수 윤하가 진행을 해 왔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기본 포맷은 변하지 않겠지만, MC가 바뀐 만큼 진행 스타일이나 프로그램 성격은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며 “카라가 가진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점차 프로그램에도 입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라 멤버들은 “처음엔 좀 서툴겠지만 점차 카라만의 매력이 묻어난 음악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한승연, 박규리, 니콜, 구하라, 강지영으로 구성된 카라는 최근 ‘프리티 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연출을 맡고 있는 박찬욱 PD는 “카라가 평소 일본 문화와 음악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좋은 진행을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해 MC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라가 진행하는 ‘J-POP Wave’는 17일 오후 8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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