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one who loves knowledge wants to be told when he(she) is wrong.
It is stupid to hate being corrected.
지식을 사랑하는 자라 할것 같으면 자신이 잘못되거나 잘못하였을때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여 지기를 원하니,훈계를 좋아하는 자요.
자신이 잘못되고 잘못한것이 바로수정되거나 고쳐지는것을 싫어하고
증오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어리석음을 말해 보이느 것과 같다.
이것은 성경속 여러구절과 함께 생각해 볼수 있는데요..
호세아를 볼것 같으면.. 하나님을 인정하고 인지하고 반응해 말씀드리며
감사를 표현하지 않고 거절을 해 결국에 심판되어지며 폐망해 비극의 운명을 맞는다고 말씀하시면서 곧 내 가르침을 거절하니 내가 너희들을
거절하신다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신께서 사람이 지식을 바로 사랑할것 같으면 가르침을 구하는 자가
되고 그 가르침을 사랑하는 자가 종국의 위험이 있다면 그 위험에서 보호되
어 진다 말씀하십니다.
A good wife is her husband's pride and joy; but a wife who brings shame on
her husband is like a cancer in his bones.
어진 아내 즉 좋은 아내라 할것 같으면.. 그 아내는 그 남편의 자랑이요
기쁨이지만 아내가 남편에게 욕을 끼치고 부끄러움을 안기는 아내라면
그것은 그 지아비 뼈속에 암과 같은 것이다 말합니다.
즉 아내의 역할이 ..아내가 되어질 여인의 바른 심성이 얼마나 중요한것임을 2000년 넘은 성경구절에서 단호히 말합니다.
여성의 역할은 본래 큰 것이었지만 아내로서 아이를 낳아 또다른 아내와
남편을 길러내니 다시금 잘 생각해보면 2000년이 아니라 6000년도 전에
남겨진 가르침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