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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2009.01.18 09:38
조회 26 |추천 0


순간의 열정, 호기심, 설레임을
사랑으로 착각하지마세요.

그거..

금방 사라질 감정입니다.

나말고 다른 여자에게서도

얼마든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에요, 그거..


사랑은 두근거림이 다가 아니예요
상대방이 어떤 모습이건 어떤 상황이건

다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어야 할만큼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해요.


 

때로는 자기희생도 필요해요.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좀 손해본다고 해서 그게 아깝다면..

그거 사랑 아니예요.

내가 좀 손해보면 어때요..?

내가 그 사람보다 조금 더 수고하면 어때요?

내 수고와 내 열심과 내 희생으로 인해서

그 사람이 뛸듯이 기뻐해준다면.

그 사람이 환하게 웃어주며 행복해해준다면..

그깟 손해보는거요?

손해라 느껴지지도 않을만큼 더 큰 행복의 이익이 있을껄요?


 

사랑은 장난이 아니예요.

상대방한테 상처주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면 안돼요

어떤 사람은 그냥 순간의 감정에 충실했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또 어떤 사람은 사랑이라는거..만남이라는거

굉장히 소중히 여기는 어떤 사람은 그 가벼운 사랑논리에

큰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거든요


 

순간의 열정, 호기심, 설레임을

사랑으로 착각하지마세요.

사랑은 두근거림이 다가 아닙니다.

조용히 언제나 곁에 있어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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