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아들이 된다.(요1:12-13, 3:3, 5)
-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 생명을 얻는다.(요1:1-4, 벧전1:23-25)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 하나님의 성품을 받아 아들의 신부가 된다.(엡5:25-27)
- 거룩하고 온전한 신랑과 동등한 인격의 신부가 되었다. (히10:10,14, 엡4:15-16)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 하나님 자신으로 채워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
- 하나님의 영이 우리 속에 거하심으로 우리 영과 연합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우리 생명이 연합하여 그의 나라가 된다. (롬14:17, 눅17:20-21, 롬8:9)
이제, 나는 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더 앎으로
영이 하나님으로 더 충만해져야 하고
삶의 현장에서, 우리들의 아픔과 고통을 인해
더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우리들의 질병과 가난과 죽음을 인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고통을 앎으로
그 모든 아픔과 고난을 주께서 자신을 거룩케 빚으시는
은혜의 손길로 알고 감사로 받아야 한다.
현상을 바꾸려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높이고 맡김으로
주님의 심정을 알고 경험함으로 삶이 바뀌고
성품이 성화되고 주님의 생명으로 충만하여
마침내, 영화로운 하나님의 형상이 완성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가운데 창조된 하나님의 형상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으로 하나님으로 채워져
하나님의 형상의 완성이 시작 되었다.
내 안에 육신은 십자가에서 죽었다.
육신은 살은 척 해도 절대로 확장 불가능한 시체가 되었다.
상태와 상관없이 십자가에 매달린 죽어가는 시체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시작 된 나는
하나님께서 예수 참 아들과 동일시하는 아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동일시하는 신부이다
성령님께서 나의 영혼과 몸을 채우시고
하나님께서 보좌에 계신 성전이요 나라이다
-송신호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