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꿈에 나타나는 그사람..
아침에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
가슴아픈 아침을 시작하며 ...
새롭게 시작, 화려한 내생활을 하자고 내머릿속에..
주문을 건다...
이건 아물래야 아물수없는 상처인가보다...
불치병...고칠수없는 상처....
이렇게 그사람에 불구로 살아야하나보다...
하루가 내 일상이 아니다...
이건 씻기지않는 가슴에 피...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다시생각해보게된다..그게정말 맞는말인지...
몇일...몇주...몇개월...몇년이 걸려야 괜찬아지는건지...
하루하루 아직도 추억에 젖어 산다...
가슴아픈거 상처인걸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