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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Just Can"t do it

이동현 |2009.01.19 14:10
조회 53 |추천 0

 

매일 꿈에 나타나는 그사람..

 

아침에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

 

가슴아픈 아침을 시작하며 ...

 

새롭게 시작, 화려한 내생활을 하자고 내머릿속에..

 

주문을 건다...

 

이건 아물래야 아물수없는 상처인가보다...

 

불치병...고칠수없는 상처....

 

이렇게 그사람에 불구로 살아야하나보다...

 

하루가 내 일상이 아니다...

 

이건 씻기지않는 가슴에 피...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다시생각해보게된다..그게정말 맞는말인지...

 

몇일...몇주...몇개월...몇년이 걸려야 괜찬아지는건지...

 

하루하루 아직도 추억에 젖어 산다...

 

가슴아픈거 상처인걸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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