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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의 부친의 친일행적에 대한 제 글이 왜 지워졌는지요??

류재중 |2009.01.20 06:09
조회 294 |추천 2
이명박(씨)의 부친의 친일행적에 대한 제 글이 왜 지워졌는지요?? cws7823(조원신) 2009.1.20 2:17:51 조회수22   신고 얼마전 이명박(씨)의 조부와부친에 대한 친일행적을 확인해달라는 글을 올렸습니다만

지금보니 지워져 있군요...

저는 사학을 배우는 자로써 친일파를 경멸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국의 수단으로 친일을 택한 이들을 동정하는 편입니다.

위 입장에서 게시판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지운다는 것은 친일에 대한 구세기적 낡은 의식에 사로잡힌 제발저림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사학도로써 그 사실의 확인을 요청한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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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씨(1981년 작고)가 일본 오사카에서 생활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처음 발견됐다.
이 가족은 1945년 일본이 2차세계대전에서 패망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때 배가 대마도 인근에서 가라앉아 모든 것을 다 잃고 맨몸으로 고향 땅을 밟았다. 때문에 일본 생활과 관련된 기록들은 하나도 없어 일간스포츠가 입수한 이 사진은 이씨의 일본 생활을 보여 주는 유일한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노부히로(68·島田伸宏) 일본 시마다목장(현 게이항우유) 사장의 고모인 에이코(84·英子)는 이씨가 1935년 오사카 시마다목장에서 일했을 때 동료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재일동포 2세 김득수(63)씨를 통해 본지에 공개했다.
김씨는 "에이코씨가 '다른 사람들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충우씨(여자 아이를 안고 앉아 있는 사람)가 시마다목장 공장장이어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 사진을 본 이 대통령 누나 귀선(79)씨는 "세월이 너무 흘러 긴가민가하지만 자세히 보니 젊었을 때 아버지 모습이 맞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또 60대 중반의 귀선씨 친척도 "얼굴 생김새를 보니 언니(귀선씨) 아버지가 맞다. 사진 속의 여자 아이 얼굴도 코와 눈매를 보니 지금의 언니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족보(가계 家係)

증조부는 이수발(李秀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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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는 이종한(李鐘漢) 조부 이종한(李鐘漢) 월산(月山, 일본명 스키야마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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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쇠(李德釗)/부(父)-이충우로 개명 , 이무특(李無特), 이경특(李景特)부(父)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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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본명 이상병) , 이상득(李相得)-형제 , 이상은(李相殷)-형제
이귀선(李貴先)-여자형제 , 이말분(李末紛)-여자형제

이명박의 아버지 덕쇠(德釗)는 그가 33세 되던 해에 경주이씨의 돌림자인 雨를 사용하여
충우(忠雨)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 후 그의 아들들의 이름을 경주이씨 돌림자인 상(相)자로, 딸들의 이름은 귀(貴)를 돌림자로
사용했다.



이명박이 오사카에서 태어날 당시 7살인 아키히토(明仁) 왕세자가 있었고,

일왕은 히로히토(裕仁)이었습니다.

이명박 부친은 왕세자의 明과 일왕의 裕를 따서 이름을 지으면서,

히로히토가 현 일왕인지라 부득이 피휘(왕의 이름자를 피하는 것)하여 글자만 다르고,
뜻은 비슷하고 (넓을 박, 넉넉할 유) 음은 같은 히로(博)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月山明博은 일본 이름으로 매우 잘 된 이름입니다. 발음도 좋지만 뜻도 매우 좋지요.
[동산에 밝은 달이 떠서 널리 비취다]

이명박 부친은 뼛속까지 일본을 사모한 것 아닐까요?

일본사람들은 李明博을 [리 아키히로] 라고 읽을 것입니다.

전 일왕과 현 일왕의 이름을 한자씩 딴 한국 대통령 이름이

일본인들에겐 일본인 2세인 페루의 전대통령 알베르토 후지모리 이상의 느낌을 줄 것입니다.

후지모리는 일본으로 도망왔다가 부패 및 인권유린으로 본국으로 송환당했었죠

출처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view.php?uno=135636&article_no=115569&tp=1&board_no=A01&search_key=&search_value=&search_cate_code=&order_key1=1&order_key2=1&cur_page_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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