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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ory is sad

박상섭 |2009.01.20 18:07
조회 71 |추천 0

3년이 넘도록 사귄 여자와 남자가 있었어

그런데 그여인이 싸우게 되었어

그여인은 1달동안 연락이 되지않았어

남자는 여자에게 너무 미안해서

사과를 권하고 싶었지만

여자가 사과를 받았지않았어

그런데 어느날 남자는 여자가 바람을

핀다는 소식을 들었어

그리고 여자의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1주일 정도후에

핸드폰을 찾았다는연락을 받아

핸드폰을 찾게되었어

그리고 배터리충천을 한 후에

핸드폰 찾은지 1시간만에 핸드폰을 켰어

그런데 뜻박게도 문자가5통이 왔있었어

 

첫번째문자.

미안..내가잘못했어..우리다시새로 시작하면은 안될까??

나 니생각받에 안해...

두번쨰문자.

너랑 만난지 않았던날이1달동안 나너랑추억이

가장많은 충추에다녀왔어

우리가1년이 되던때 심었던 나무.. 정말많이 자랐더라.

나 그거보고서 우리가만난지 오래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 용서해줄테니깐다시돌아와라

세번째문자.

내가 진짜로 미안해

정말 그땐내가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그런일이 없을거야....

나용서해줘라.. 한번만......

네번째문자.

다시돌아와 민정아

나너 눈빠지게 기다리고있어

살기싫다,,,, 너없는 세상

다섯번쨰문자.

후.......내가정말 싫은가보구나

답장도 없는거보니.......

나지금 아버지회사 옥상이다.

이문자10분기다려도 오지않은면

나이자리에서 뛰어 죽을지도 몰라

유치하겠지만 어쩔수 없다.

이민정.........

널사랑하는건 이 김준성뿐이다.

돌아와라 이민정

 

여자가 다섯번쨰문자를 본시간은 문자가온지

10분 훨신넘은 시간이였어

여자는 집에서20분채되지않은

남자의집아버지의 회사로달려갔어.....그런데.......

벌써 119는와있고

그는 벌써하늘나라로 가버렸어

슬피동곡을하고있는그 회사의 사장........

그의 아버지가 보였어

여자는 어이없고 황당한나머지

그자리에 멈춰선 눈 깜박이지 않았다가

작은 소리로 눈물 한방울을 떨어트렸어.........

그여자는 정말 믿기지가 않았어

 

 

 

 

 

 

 

The next

 뒷이야기가 궁금하신분은 댓글달아주세요 다음편에 계속 ..... ㅠ ㅠ

 

 

아니당 ㅎ

 궁긍하신분들은 걍 방명록에 글남기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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