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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도 돈못받고 농간당하는 답답한 인생...

J군 |2006.08.16 01:50
조회 149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의 청년 J모 군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ㅠㅠ

본문설명에 앞서 경찰,법조,노무 관련하신분과 속히말하는 건달하시는 분들 꼭!! 봐주세요

 

 

저는 올해 5월21일날 친구의 권유와 소개로 집근처 성인피시방에서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곳의 사업주는 모두4명이였습니다 4명이서 투자금을 모아 가게를 차리고 이익금을 4분배해서

먹는 시스템? 이였죠 그곳에서 주간으로 하루12시간씩 한달에 2번 쉬어가며 일을했습니다

쉬는날도 토.일 은 못쉬게 하더라구요 솔찍히 20살나이에 그날아니면 쉬는날 무슨의미겠습니까

말그대로 집에서 쉬는날 이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일하고 봉급을받았습니다 제날짜도 아닌 4일뒤에

가게가 어렵다고 미안하다는 4명중 홀을 관리하는 사장말에 참고 계속일을했습니다

그러던중 메스컴에서 성인피시방 구속이니 뭐니 하는말과 더불어 4명중 한명이 진짜 개싸이코입니다

꼴에 협객? 이라며 와서 시비툭툭걸며 매일 언어폭행을 구사하고 위협감을 조성합니다

(저는 태어나서 그런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을 느낀적이없습니다 건달이 다르긴 다른가보네요)

진짜 막 뭐새끼 뭐새끼 하며 죽일듯이 괴롭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때마다 돈벌기 어렵네 하며

나름대로 가게에있어선 최고로 열심히 일을하였습니다 스스로 열심히 했다라고 말할수 있을만큼요

여튼 그렇게 일하다가 위에 말한대로 구속이니 뭐니에 괴롭히는 사람에 또 환풍도안되는곳(질소가 공기중에 80%라고 했나요? 거기는 담배연기가 공기중에 50%될것입니다) 에 건강생각도해서

그만두기로 결심하고 그만두기 약 일주일전에 그만둔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만두는 날짜에

임금을 요구했더니 현금이 없다며 미안하지만 내일 주겠다는것입니다 하는수없이 다음날 찾아갔죠

다음날에도 내일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약 2주간 내일 내일 내일 하더라구요 정말 짜증납니다

요즘같은 어려운시대에 일하고 월급못받는 사람들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집에다가는 뭐 말할수도없는 압박에 생활비는 떨어저가고... 여튼 2주후에는 아예 문을 잠그고 안에서 자기들끼리 도박하고 놀더라구요 가게사정이 어렵다면서 하루에 몇십만원씩 도박하는 그들을 볼때 진짜 별생각이 다들었습니다 또 돈없다고 내일내일 미루는 4명의 사업주 중 2명은 대형성인오락실등 자가 사업체를 각각 두고있는 재력좀 되는 사람들이였고 그중한명은 리니지 윈다우드?서버 레벨 75기사 라고 한답니다 영웅의전설인가 뭔가 하는 아무튼 랭커라고 투룸잡아서 대리까지 돌리는 사람들이 4명이서 88만원없다고 내일내일 하는 꼬락서니보니 정말 핏줄이 섭니다 어느날은 진짜 몇일씩 잠수도 타고 그래고 돈못받은지 한달 하고 이틀지났습니다 정말 살수가없네요 이게 건달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들딴엔 이지역에서 뭐 어쩌고 하는 막 몸에 그림이나 그리고 족보니 전통이니 하는 중년의 사내들이 진짜....

이세상에 영화에서나 나오는 건달은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 다 양아치입니다 돈에 의리깨지는

3류 양아치입니다 건달따위는 없습니다 사람이나 죽이고 괴롭히는 양아치입니다 여튼 그 양아치들때문에 속상해 미치겠습니다 신고하고 싶어도 그사람들 구속되면 제돈 날아갈거같아 신고도못하고 달래도 안주고 정말 살수가없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어쩔수없이 못받는 월급이라면 제가 진짜 운이없구나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달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있는데 안주는 정말 개..들

그냥 넘어갈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못나 어째 스스로 해결을 못하는 답답한마음에 혹시나

누군가가 조언을 해주실지 싶어 이렇게 터무니없이 복잡하고 이상한글을 올려봅니다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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