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그리 복잡하노
입장바꿔생각해보자
내가 퇴직하고 퇴직금1억원으로 가게를 차렸다
그런대 차리자마자 재개발한다고 2천만원주고 철거한댄다
당신들같으면 가만있겠나?
그리고 내가 하루벌어하루 먹고사는 노점상이다
그런대 철거한댄다
내 밥벌이인 노점 다때려부시고 모든걸가저갔다
당신들같으면 가만있겠나?
내가 특공대원이다
위에서 진압하라는대 안하나?
공무집행방위로 모가지나라가게 생겼는대?
공무원이 무슨힘이있나 위에서 까라면까야지
내가 가게에 권리금2000 보증금4000주고 인테리어3000들여서 토스트집을차렸다
그런대 어느날갑자기 어떤할매가 내가게 바로옆에서 토스트노점상을한다
손님들이 반으로 줄었다
나는 총9천만원들여서 가게얻어서 장사하는대 그할머니는 돈한푼안들이고 내손님 반을뺐어갔다
당신들같으면 가만있겠는가?
당신이 경찰서장이다 위에서 까래서깠다
그런대 시민들이 시위를한다
신나를70개쌓아놓고 화염병을던진다
죄없는시민 길가다 대가리에맞고 죽을수도있는 위험한상황이다
일반경찰이 총들이댄다고 나올사람들이아니다
신나70개면 왼만한 빌딩하나 날아간다
수백명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상황이다
당신같으면 특공경찰로 진압안하겠나?
자 누가 잘못했다고 잘잘못을 따질수있나요?
그래요 정부에서 첨부터 철거민들과 좋게좋게 대화를했었으면 좋겠지만
우리의 위대하신 이명박대통령께서 일을이지경을 만들어놓으셨군요
노점상들은 생계유지를위해
점포로장사하는사람들은 노점상에게 억울하게 손님을뺐기고
경찰들은 진압하라니 진압하고
잘잘못을 다질게아니라
위대하신 이명박대통령님을 뽑은우리죄니까 받아들입시다
이번사건에 당사자가아니라고
철거민들의 편을드는것도
특공경찰의 편을드는것도 말이안된다이겁니다
분명히 다시말씀드리지만 이거 잘잘못을따질수 없는겁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당신들이 저들중 한명이었다면 어떻게하셨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