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Cafe & Boutique mimiRu...
뭔가 독특하다는 생각이 든다....뷰티끄라는건....뭘 말하는건지..??
그리고 그안에 카페??
뭔지 상상이 가질 않았다...
그래서 cafe 안으로 성큼성큼!!
카페 안에 들어갔을 때 반겨주었던 쥔장(쥔장누님은 출타중이시라구 그랬지만..ㅋㅋ)님과
귀여운 고양이 두마리가 반겨주었다....야~옹!!
(솔직히 말해서 울지는 않았지만...재미를 위해서..^^;;; 재미 없었다면 죄송..)
까만 녀석은 자루이구요, 털이 복실복실한 녀석은 미아 라구 하더라구요.
참고사항!! 자루는 성격이 있어요...잘못건드리면 할퀴거나 물릴 수도 있구요~
미아는 뭐랄까?? 너무 애교가 강해서 사람이 만져주면 좋아하더라구요... >ㅂ<;;;;
이건 미미루의 메뉴판이에요....
직접 손글씨를 쓰시고 사진은 쥔장누님(갠히 친한척..ㅋ)의 남편분? 께서 직접 찍으신다구 그러네요...
사진만 보면 다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고민고민 끝에 주문한 쇼콜라쇼와 아메리카노...
참참!! 프레즐과 비스켓은 써비스입니다...
뭐 더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
암튼 좋았어요...효효효~^^
"참고" -> 아메리카노는 리필이 가능해요....1,000원...^ㅇ^
지금까지 궁금했던 뷰티끄...
뭘까 했던 궁금증이 사라지네요...ㅋㅋ
미미루 사장님 또한번 친한척 쥔장누님께서 직접 작업을 하신다구 그러시더라구요...
이쁜 옷도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구요...
음...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치장할 수 있는 소품, 옷들이 있어요...
담에 가면 선물용으로 좀더 자세히 보려구요...
이곳은 미미루 쥔장누님(자꾸 친한척해..-.ㅡ+)의 작업실겸 cafe?!
선반위에보면 실도 있구 병안에 많은 양의 단추들이 들어있어요...
이번에 갔을 때는 쥔장누님께서 부재중이셔서...
작업하는걸 못봤지만...
담에 가면 볼 수 있겠죠?? 궁금?? 궁금??
만일 언어를 쓰지않고 말하게 된다면 우린 우리를 더욱더 풍부하게 표현 할 수 있단다
영화 "다즐링 주식회사 中"
마지막으로 간단한 소품들을 찍어봤어요....
직접 가서 보시면 더 많은 소품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날 컨디션 난조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어요...
카페는 전체적인 brown 톤으로 꾸며져 있구요, ^o^
작은 소품들이 벽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요...
참참!! 오시는 길은....
혜화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쭈~~~~욱 직진하다가
미스터 피자 골목으로 샤샤샥~들어오시다 보면 야구장 맞은편에 있어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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