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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를 보며 하는 생각 Best 5

백수란 |2009.01.22 17:05
조회 399 |추천 0

2009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BS 드라마.

'꽃보다 男子'

 

내가 뽑은...

꽃보다 남자를 보면서 하는 생각 Best Five!

아마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Best 5

 

1 - "F4 멋있다!" 또는 "구준표 멋있다!"

 

_너무 당연한 생각.

제멋대로인 신화 그룹 후계자 구준표.

대통령 손자로 바이올린 켤 때 유난히 슬퍼 보이는 남자 윤지후.

일명 선수(?)인 천재 도예가 소이정.

보스 가문(?) 송우빈.

 

F4 모두 말이 필요없다.

얼굴, 키 모두 보통(?)을 훌쩍 넘겼으니까.

누가 봐도 반할 얼굴과

180을 넘은 키.

 

2 - "금잔디(구혜선)는 좋겠다."

 

_꽃보다 남자를 보면서 이 생각 하지 않는 사람 있을까?
같은 서민으로서 너무 부러운 금잔디.

할 말 다하고, 남을 위로해줄줄아는 성격으로

두 명의 재벌 미남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잔디.

 

잔디가 현재로서 지후를 선택한 건 잘 한 일인것같다.

물론, 어떻게 해서든 준표와 잘 되겠지만...

내 생각에도 준표가 더 멋있긴 하지만,

강회장(강희수 : 준표 엄마)의 반대가 심할 게 뻔하다.

그래도 준희(준표 누나)가 곁에서 도와줄지도 모르지만...

게다가 지후가 좋아했던 서현은 지후 곁을 떠나 버렸고,

잔디마저 떠나버린다면...

꼴이 말이 아니겠지.

 

3 - "나도 저런 곳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_준표가 사는 어마어마한(?) 집.

서민인 우리에겐 어림도 없는 집.

당연히 한 번 쯤은 꿈 꿔보는 아름다운 집.

 

준표가 사는 그런 집에 살아 봤으면...

 

4 - "저게 가능한 일일까?"

 

_솔직히 가능한 일일까?
재벌이 서민을 사랑한다는 게.

성격 하나 보고...

역시 드라마는 드라만가 보다.

그래도 가능하면 좋겠다...

 

5 - 입을 벌리고, 꽃남을 주의 깊게 본다.

 

_입을 벌리고, 꽃남을 주의 깊게 본다.

굳이 생각을 말하지 않아도,

표정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표정이 모든 걸 말해주게 된다.

다른 건 몰라도 꽃남에 제대로 꽂혔다는(?) 것.

 

준표님

 

♥──────────────────────────────♥

 

다른 분들이 하는 거(Best5 같은 것) 따라해봤어요..

스크랩해가실때엔 댓글 좀 남기세요ㅜ

추천 , 댓글은 기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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