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인생은 웃고 울고 또 웃는 다지만...
이 유가족에겐 울고 또 운다는것 만 알아둬...
이게 무슨 80년대 전두환 군사 정권인지 알고
그러는가...? 무고한 시민.. 그저 재개발 땜에..
이유없이 철거민들의 농성에도 불구하고 ....
이렇게 등돌리며 나 몰라라 할수 있는건가......?
이 이슈를 회피할려고 발버둥 치고 있겠지....?
물론 시위 진압 도중 사망한 경찰 특공대 경사도
있지만.... 하지만... 뭐 내가 그 사망한 분을 모욕하는건
절대 아니다.. 왜냐면...국립묘지에 안치 되고 무슨 계급이고
진급을 하겠지만 말야... 하지만.. 이 저 세상으로 돌아가신...
무고한 시민들을 봐란 말이지... 정말.... 정말... 이건 있을수가
없다... 그저 재개발이고... 하......... 참... 한숨이 절로 나오는구나
지금 이시기 몇몇 인간들은 그저 높은 빌딩이고 그 높은 빌딩 그늘진 곳에서 사라지는 이들은 생각 도 않하는구나... 모두 썩어빠진
기름끼로 충족 시킬려고 하는데... 참 정말 한심스럽고 정말
분노 스럽다.. 너희들은 정말... 이 나라 대통령 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다............ 내 이 소중한 입으로 내 이 귀중한 귀로...
듣고 말한다...내가 하도 오늘 속이 상해서 술을 마시고 그 울분을
참고 참았는데.. 쓰잘떼기 없는것이 올라 오더라... 그건 나도
그렇지만 쓰잘떼기 없는 구토와 구토를 동반해 내 울분의 섞여 있는 기름진 오물이 올라 오더라.. 내가 그전엔 그저 그런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기분 나뿐 뉴스를 많이 접했는지... 이 속도 이썩어빠진 내 감정 ... 그리고 내 이성이 그 더러운 구토에 다 올라 오더라...
참... 다행히 나의 지인과 둘이서 먹고 그 양반이 화장실 갔으니
망정이지 내 꼴을 봤으면 손가락질과 온갖 비난이 거셀거다..
하지만... 내 이런 용기 있는 말로 난 그 지인에게는 수많은
갈채를 받을 것이며 수많은 감동을 받을것이다.........
비록 난 빈곤층에 살다 싶히 하는 삼류 딴따라 같은 삶이지만..
나도 입이 있고 귀가 있다.. 그리고 내 사지가 있고.....
마지막으로 난 이 나라에 국민이다... 오천만에 몇 %되진 않겠지만
난 이 나라 대한민국 자랑 스런 대한민국에 자랑 스런 시민이고
국민이다............ 이제는 물론 그 고귀한 사람들이 희생을
했고 이미 돌아올수 없는 길을 걸었다.... 정말 이제는 정말 진짜
좀 들으면 기분 좋은 그런 뉴스가 내 귀를 간지럽혔으면 한다...
모든 아픔 ,슬픔, 괴로움,고난,고뇌, 눈물,고통... 다 잊고 이제는
정말 좋은 일들만 이 나라 그리고 이 세상에서 봄날 싹트는 새싹처럼 새롭게 피어났으면 하는 내 몇 % 안되는 이 국민.. 그리고 시민이............ 마지막으로... 고귀한 소중한.. 목숨..이 일로 사망한
6人의 故人의 명복을 정말 진심으로 빕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사태를 잘 해결해서 다신 이러한 일들이 일어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