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 :
돈 한푼 안들이고 홈페이지 홍보하기
설명 :
돈을 안들이고 하는 광고는 모두 노력에서 파생된다.
노력을 안하고 광고하려면, 돈내고 광고하는 것이 낫다.
돈을 들이지 않고, 홈페이지 홍보하기
1. 지인을 통해 판매한다.
2. 지식인
3. 카페
4. 블로그
5. 미니홈피
6. 입소문
7. 책 – 출판
8. 제휴 배너교환
9. 뉴스기사 (인터넷, 오프라인)
지인판매
- 지인을 통해 판매하는 것은 달리 방법이 없다.
자신의 신용으로 판매하는 것 이니까. 그래도 밟아야 하는
단계는 있다. 사이트가 오픈되었다고 무작정 사이트 주소를
알려주지 말고, 이메일이나, 휴대폰 번호를 확보하여
우선적으로 홈페이지가 오픈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지속적으로 상품 후기나, 안부 문자 - 메일을 보내면
입소문의 속도와 구매전환율이 높아질 것이다.
지식인
- 주목해야할 것은 지식인이다. 자신의 상품에 해당하는
질문이 올라왔을때 재빨리 답을 해주는 것
상품 자랑만 마구 늘어놓으면 네이버측에서 삭제를 당하거나,
아이디 영구 정지를 당하게 될것이다.
"귀하 ID 는 앞으로 100년동안 네이버 이용이 영구 정지됩니다."
실제로 차단당한 ID에 네이버측에서 보낸 메시지다.
어떻게 계산해야 100년일까? 죽을때까지 못쓰겠다.
지식인 홍보를 잘하려면, 정보전달 위주로 해야한다.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발췌하면 삭제당할 확률이 낮아진다.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구매기준을 제시해주면 좋다.
출처를 홈페이지로 반드시 밝혀야 한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면, 카페주소를 출처로 간접홍보해도 좋다.
카페는 삭제당할 확률은 급격히 낮아진다.
카페
상품과 관련된 카페를 운영하라.
칡즙을 판매한다고 가정해 보자.
"좋은 칡고르기 모임"
"칡즙 복용자 모임"
"칡에 대한 보고서"
카페를 상품을 팔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오로지 고객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는데에만 주력해야한다.
그러다 가끔, 칡즙 3봉지 무료 이벤트
신청자는 게시판에 신청해주세요.
회원들에게 가끔 전체쪽지를 발송한다.
안부쪽지도 좋고, 세일즈 쪽지도 좋다.
너무 상업적으로 보내지 말고, 감성적으로 보내야한다.
"드디어~~! 저희도 칡즙 사이트를 하나 오픈했습니다.
회원님들이 많이 방문해 주시면 감격해 기절할지도 모릅니다.
카페의 이점은 회원들이 올린 글이 포탈사이트 메인에 노출된다.
광고가 치열하면 카페 홍보는 되지 않지만, 세부키워드
그 이외의 키워드나, 우연한 키워드로 고객은 계속 유입된다.
카페를 오픈하고, 당장 매출이 날것을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사람과 교류한다는 생각으로 하다 보면, 좋은 일이 벌어진다.
카페는 어디를 이용하면 좋은가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당연, 많이 만들면 좋지 않겠는가?
네이버 > 다음 > 그외 카페란 카페는 모두...
현실적으로 모든 카페를 운영하는 것은 무리다.
하나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킨다는 일념으로 그게 잘 되면
그 방법으로 다른 포털도 도전해 보길 바란다.
블로그
블로그는 개인일기를 쓴다는 생각으로 운영해야한다.
단 내용에 상품에 관련된 키워드를 넣는것이 좋다.
너무 많이 쓰면, 포털 검색사 측에서 삭제 당하거나,
블로그가 정지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눈치 못채게 적당히 넣는게 중요하다.
완전히 일반인으로 가장해서, 얼리 아답타 처럼
상품 자랑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블로그는 어디에 만드는게 좋나요? 라고 묻는 분들이 있다.
역시, 카페와 대답은 동일하다.
네이버 > 다음 > 그외
많이 할수록 좋다.
미니홈피
온라인에 사람 모여있는 곳은 무조건 홍보해보자!
어차피 홈페이지 홍보는 씨앗 뿌리기다. 어디에 어떻게
씨앗이 떨어져, 구매라는 열매를 싹틔울지 모른다.
많이 하자
미니홈피도 미니홈피의 성향을 잘 살려서 홍보를 하는게 좋다.
쇼핑몰 처럼 하되, 사진만 넣고, 상품에 대한 개인적 감성을
집어 넣는것도 괜찮다.
개인 일기장 처럼 활용해도 좋다. 판매자에 대한 신뢰가 생기니까..
입소문
이슈를 만들면 입소문을 탄다. 이슈를 만들어도 알리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슈를 만들자. 당신이 위 사항들을
열심히 행했다면, 이 이슈도 누군가가 입소문을 내줄지 모른다.
아무것도 안한 것 보다. 100배는 낫지 않겠는가?
파격할인
이 세상에 없던 서비스
엽기적인 서비스
판매자의 엽기적인 사진
엽기적인 상품
유명 연예인
업종별 전략이 다르고, 전술도 다르기에
자세한 사례는 내가 격어보고 다시 말해주겠다.
입소문의 여지를 잘 만드는건 아무래도 대기업인 것 같다.
한참 슬라이드 얇게 더 얇게 외칠때
터치스크린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햅틱도 놀랍고
명품 브랜드의 힘을 빌려와 이슈가 된 "프라다 폰"도 대표적인
사례다.
책 – 출판
내가 전문가도 아닌데 책이라니?
10명이 앉아 있는 가운데, 당신의 상품에 대해 잘아는 사람은 없다.
그러면 그 상품에 관련한 당신은 전문가다.
현업에서 부딪힌 사례가 전문적인 이론 지식보다 훨씬
위력을 발위한다.
지금 당장 책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책은 준비를 통해 출간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소책자라도 만들어 여기저기에 뿌려라.
당연 노하우는 고객에게 매력적이어야 한다.
지금 당장 한글,워드 등을 활용해 책을 써라.
그리고 PDF 파일로 만들어 뿌려라.
그리고 끝자락에 홈페이지 주소를 넣어라.
제휴 배너교환
노력에 의해서만 제휴가 된다. 자신에 사이트에 아무나 올려주지
않는다. 자신의 사이트들과 위치가 동등하거나, 필요에 의해서만
배너교환을 해준다. 그러나, 지금 막 생겨나 사이트들과
제휴를 해보자.
하루방문자가 몇명이고
나는 무슨 업종에 있는데
내가 먼저 당신의 사이트를 홍보해줄테니
당신도 내 배너를 걸어 달라.
이를 통해 점점 일방문자수가 늘면, 규모에 맞는 다른
업체들을 찾아 협약에 나서라.
뉴스기사 (인터넷, 오프라인)
기자들도, 신선한 정보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독자의 니즈에 의해서만 움직인다.
모르는 사람의 기사를 덥썩 올려주지도 않는다.
기자들이 원고를 한창 찾는 시간대가
오전 10시~11시
오후 5시~6시
라고 한다.
이 시간대에 기자에게 기사를 보내보라.
다른 기사들의 글쓴 형태를 벤치마킹하여, 기자들이
특별히 수정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 잘 보정해서
기자메일에 보내라.
너무 힘들다고? 이걸 어떻게 하냐고?
그러면 돈을 들이면 그만이다.
약간의 돈을 드리고, 이 보다 노력이 덜 들어가는
홍보 방법을 다음 칼럼에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