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웃기는 녀석들

Michell Park |2009.01.24 12:58
조회 525 |추천 2





촉촉한 눈망울~







뭘보나?





나는 슈퍼맨이다~





새로운 파마예요~





쑥덕쑥덕~비밀스럽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





엄마가 떨어져 있지 말라그랬어~





눈이 휘둥그레~





난 개가 아니다...





아 이제 뭘하지?





한푼만 줍쇼~





어세오세요~저희집에오신걸 환영합니다.





내오토바이에 손대지마~앙~





엿듣는 고양이....오호~그렇단 말이지??





호시탐탐





절규~





뭐야 이세퀴는?





비열한 표정~그놈이 그랬단말이지?





주인님이 이제 서서 소변보라했는데 그다음에 어케?





한넘만 더 잡고 철수~ 뭐하러 띠댕겨~





한넘만 걸려라~ 오늘 다주거써~





걸리면 오븐에 들어가야하는데~





넌 누구냐?





저 조신한몸이예요~





세상뭐있어~





엄마뒤를 잘 따라오렴! 애들이 어디갔나?





앗!!! 낚여따~





























아기 3형제~







제발 해주세요~네?







시아 곰은 곰중에서도 가장 작은곰...표정이...





초롱초롱한 눈망울~







태어난지 4시간된 오랑우탄~







목욕하러갈시간~





덥다 더워~





개의 표정이 너무 익살스럽네요~







임신했을때보다 더욱힘든 엄마~





뭘봐!앙!





고양이에게 생산가게를 맡기다니....이거 안팔아~





메롱하는 고양이~







시체놀이~ 나좀 내버려둬~





나힘들어 내버려둬~





어때?자세좀 나오나?







그만자고 나랑 놀아죠~







너의 귀가 제일 좋드라~









오잉?





요가하는 고양이~







철봉하는 새?





스케이트타는 앵무새~





자유를 향해~





나 깁스했다고~환자야!





이것봐라? 힘좀쓰는데?





뎀벼 고양이~







하늘을 날고싶은 고양이~





퍼지는 여름날~





등좀 기댈께~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