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했어..
내게 외로움이 찾아와서 나의 눈에 눈물이 흘러도
그 고통마져도 기쁘게 받아 들였고..
아픔이 나의 칭구가 되었지..
내 스스로 문을 꼳닫아 날 지키로 했지..
그래서 그 누굴 만나도 마음준적 없지..
숨기위해 아무도 만나지 않고 미친듯이 나의 삶에 깊이 빠져
아픔에 시간과 세월곳에 나 자신과 싸워야 했어
세월이 지난 뒤에는 너무 늦어 버린 바보처럼 살어버린 시간이엿지만..
그런 아픔이 있었기에 누군가의 마음도 위해 할수있었어
그런 내모습 초라해 보여도 누군가에게 다갈수 엇이 되어버린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 줄 몰랐어..
사랑이는 것은 우습지..
사랑한는 경고 없이 내맘에 찾아와 지옥 같은 내 심장에
불을질러..
사랑할수 없는 사람에게 바라 볼수도 없는데..
사랑한다고 말 하루 없는데..
견에 있고 싶다고 말할수도 보고싶어도 찾아갈수 없고
늘 그리워 해야만 하는 나는 늘지옥이야!!
넌 좋은 사람 만나 잘살아가겠지..
난 그럴수도 업는데도도 자꾸 생각이나..
나 처음태어나 사랑 하고 싶은 사랑이 생겼는데..
그 사람은 다른 사람난 "쳐다봐"
인연을묶어서 우연히 만나 지나가더라도 서로 다른 눈으로
다는 곳을 향하는 그 사람 마음까지 바라지 않아..
그냥 바라 볼수만 볼수 잇게만 해줘..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지칠때 곁에서 숨만 쉴수 있게만 해줘..
다른사람 만나도 너밖에 안 보여..
니가 아니면 그 누구도 내 가슴을 채워 줄수 없겠지
생명없는 심장에 불을 켜줄 너 아니면 안된데..
내 가슴이 말하지 너 아니면 안된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너보다 더 멋있고 잘난 사람 만날거야
보란듯이 지금퍼럼 초라하지 않고 바보같지 않는 내 모습에
우연히 길을 지나가 보더라도 니 앞에 초라하지 않는 여자가 되서
그땐 너를 바라보는 눈빛에 웃으며 너의 시선을 느끼며 스치듯이 지나가겠지..
인연이 운명처럼 우리 다시 만나게 해주는 날 내 모든 아픔도 너에게 보여줬던
슬프고 초라한 나의 모습이 아닌 웃는 모습으로 널 되겠지
그땐 바라볼수 있겠지 나의 맘 보여주는 일은 없을꺼야
사랑이라는 것은 만남과 헤어짐 보다 영원히 간직한 추억하나만 담아서
너 몰래 내 맘속에서 꺼내 내 심장에 간직한채 살아 갈거야!
난 그럴수록 널 그리워 하면서 아쉬움으로 가슴아파 하면서
문뜻 널 생각 할거야! ..
내 가슴속에 지워지는 날 까지 살아갈께
아프지만 소중한 나의 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