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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바라기별

유정현 |2009.01.26 20:08
조회 72 |추천 0


 

 

 

우리 한때, 아프고 힘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지난날을 '축제'였다고 말할 수 있을까.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고픈 일을 신나게 해내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기도 하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때려 치운다고 해서

너를 비난하는 어른들을 두려워말라는 거다.

그들은 네가 다른 어떤 일을 더 잘하게 될지 아직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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