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고 손자병법을 저술한 불세출의 병법가 손무라는 분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아니하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고 들었거나 어디서 본 적이 있다. 아무튼 손무라는 분이 말씀 하셨던 아니든 당연히 그러한 것이 중요한 것은 물론 아니고 중요한 것은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지피지기가 아니라 지기지피가 맞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혹은 내가 몸을 담고 있는 집안 혹은 내가 몸을 담고 있는 회사로 대표되는 조직의 역량과 장점 그리고 단점을 정확하게 파악 또는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 사람 혹은 다른 사람이 속해 있는 집안 혹은 다른 사람이 속해 있는 회사를 포함한 조직과 이야기를 하거나 협상을 하거나 때로는 다툼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당연히 생기는 리스크를 제대로 태클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일에는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것이다. 순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知己知彼는 百戰不殆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