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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그대가 내안에 앉았습니다.

신교선 |2009.01.28 19:07
조회 47 |추천 0


어느새 그대가 내안에 앉았습니다.

 

나의 주위에서 맴돌고,

나의 질문을 좋아하고,

나의 모습을 주시하고,

그런 그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생각을 더하게만되고

그의 대답을 기다리게되고

그의 행동을 주시하게되고

이런게 사랑의 감정일까요?

 

 

어느날 용기내어 그에게 말했습니다.

 

'사랑하고 싶어.'

 

그런 나를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너를 사랑해서 오는건 아니야. 착각하지마

난 단지 친구가 필요로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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