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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사람은 스카프를 좋아한다!

희인 |2009.01.29 00:40
조회 940 |추천 1


예전에는 가을,겨울에만 보온성으로 스카프, 또는 머플러를 매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에 대해 좀 안다는 사람들은 스카프를 필수 매치아이템으로 응용하고 있다.

그럼 스카프 스타일링 방법을 공부해보자!

 

 

헐리우드 스타들이 티셔츠만 달랑 입어도 멋있어보이는 이유는 그에 맞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 디자인의 스카프를 적절하게 애용하고있기때문이다. 특히 솔리드컬러의 네추럴한 핏의 의상에 아주 잘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실크 스카프

 

실크이다보니 고가인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고가의 스카프는 부담스러우므로 보세에서 저렴하게 여러디자인을 구입해서 매치하는 것이 센스있는 코디를 하는 방법중하나!

사각의 빅사이즈 스카프는 오피스 룩에 힘을 줄수 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한 셔츠의 목부분에

가볍게 묶어주면 세련되보이고, 쁘띠스카프는 캐주얼한 티셔츠나 스트라이프의 마린룩과 저지소재의 원피스 함께 매치하면 포인트도 되고 귀여워 보일 수 있다.

또는 밋밋한 컬러의 백에 묶어줘도 은근히 센스 있어보인다.

 

 

롱 머플러

 

스타라이프나 패턴이 강하게 들어간 롱머플러는 캐주얼한 아이템에 플러스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미니멀한 블랙아우터에도 멋스럽게 매치된다.

솔리드 컬러의 롱머플러나 모노톤계열의 체크머플러는 어른스러운 느낌을 줄수 있고 숄처럼 둘러도 굿! 오피스 룩에도 단정하면서 시크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파시미나

 

컬러가 매우 다양한 파시미나는 보온성도 탁월하고 여성스러운 아이템이라서 나이대를 불문하고 여자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할 기본 아이템. 컬러별로 많이 소장할수록 좋다. 파시미나는 고가도 있지만 가볍게 매치하기위해서는 저렴한것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파시미나는 정석대로 두르는 것보다는 네추럴시크를 모토로 그냥 둘둘 두르는게 가장 스타일리쉬해 보이는 방법!  숄느낌으로 어깨에 대충 둘러도 멋지고 목에 한번감듯이 둘러도 멋스럽다.

 

 

롱스카프

 

소재가 얇아 목을 가늘어 보이게하며 다양한 패턴으로 의상을 돋보이게 해준다. 길이가 너무 지나치게 길면 오히려 키가 작아보일수 있으므로 피하고 힙선에서 허벅지 윗선까지 오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길이! 라는 것을 명심하자.

 

 

스카프는 보온성을 떠나서 이제는 스타일리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가격에 구애 받지말고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스카프로 다가오는 봄에는 더욱더

멋스런 여자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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