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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전 정말...당신이었드랬어요 @.@

김진석 |2009.01.29 17:13
조회 106 |추천 0

 

 

 

최양락 2집 알까기 리믹스 "NIGHT FEVER"

Introduction

이 음반은 만화 영화 주제곡을 최근에 유행하는 테크노, 트랜스 등으로 리믹스한 것으로 최양락의 독특한 창법에 그루브한 테크노 리듬이 합쳐져서 신나는 댄스곡으로 탄생하였다. 국내의 여타 음반들이 이미 댄스에 테크노를 접목하려는 시도를 했었다. 그러나 작품적인 면에서 혹은 흥행적인 면에서 실패를 맛봐야 했다. 그러나 이번 최양락의 음반 ‘Night Fever’는 테크노에 만화 영화 주제곡의 단순하고 신나는 멜로디를 얹어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누구나 쉽게 흥얼거리고, 춤출 수 있는 것이 이 음반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러나 음악적인 면도 무시하면 안 된다. 정통 테크노로 명성을 얻었던 ‘Saint Binary’와 홍대 근처 라이브 클럽 ‘마스터 플랜’에서 오랫동안 디제잉을 하고 최근 이현우 Remix 등에 참여한 Fractal 등 테크노 전문 뮤지션의 참여와 더불어 기존 가요계에서 핑클, 유승준 등의 곡을 작곡, 편곡한 배희경도 참여해 최고의 팀을 이루었다. 이런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을 한데 모은 것은 한대수, 이현우, 임재범 등의 앨범을 제작한 프로듀서 윤태원의 역량이기도 하다.
음악만큼이나 뮤직비디오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감독은 서태지의 Take Two, 이기찬의 ‘또하나의 사랑은 가고’,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실력을 인정 받은 THE (the visual group)의 ‘전상일’ 씨가 맡았다. 기존 뮤직비디오의 틀을 깨고 획기적인 뮤직비디오를 만든다고 하는데 기대해 볼만 하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는 기존 베타나 16mm 필름이 아닌 35mm 필름으로 모든 작업이 이루어 진다. 최양락이 쇠돌이, 전유성이 김박사 역을 맡았고 외에도 아수라 백작 역은 90:1의 경쟁률의 보이기도 했다. 도시모형은 미니어처로 제작하여 용가리의 아성에 도전한다. 인터넷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똥맨’도 마징가 제트의 친구로 등장한다.....

 

출처 : mania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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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Saint Binary 와 푸렉탈....뮤비감독은 서태지,이기찬,박진영 제작감독에 35mm 필름,게다가 최양락의 쇠돌이와

전유성의 김박사연기, 아수라백작의 90:1 경쟁, 똥맨이 마징가의 친구로 등장.

...이런 궁극의 라인업을 이룰수 있는것이 최양락의 힘이다.

 

"그래요.....전 정말...애초부터 당신이었드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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