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 많이 보고 싶고,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더이상 널 볼 자신이 없어..
우리... 헤어지자...
미안해..
Long Time Ago..................
헤어지자고 한건 난대..
왜 자꾸만 널 그리워 하는지..
널 잊지 못하는지...
너때문에 힘들어 하는 내 모습이..
너무 바보 같은데..
우리.. 다시 시작할래..?
이 한마디가 차마 떨어지지 않는다.
자존심때문에..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립다..
다른사람을 보면서 널 착각할 만큼..
다른 사람을 너라고 착각하는 만큼..
미치도록 보고싶고,
너와의 추억들이..
날 더 힘들게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