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 더는 힘들 자신이 없다..."
니 마음 모를 줄 알어.. 거짓말하지 마... 다보인다고...
보고싶으면 만나라고....
사랑하면 다시 시도해 보라고.. 니가 어디든..
무엇을 하든... 다시 한 번 그 사람 잡으라고...
"아냐.. 난 그럴 수 없어..."
사랑하면서 그 사람을 못 잡으면 더 힘들어 질꺼라고..
그럼 더 이상 만나지 못한다고.. 그 사람 돌아봐도 니곁에 없다고..
더 이상 불러도 들리지 않는다고.. 너무 먼 곳에 있다고..
"아냐..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그럴 수 없어.."
사랑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고... 사랑하면 잡으로고..
다시는 놓지 않게.. 널 떠나지 않게 잡으라고.. 그래야 살꺼같다며..
그럼 잡으라고..
"내가..........아무리.... 사랑한 다해서...
내가.. 잡아서.. 그럼.. 내 사랑이 이뤄진다고..??
만약 그렇게 하면.. 내가 사랑하는 게 이뤄 지는 거라고??
아냐.. 내가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행복한 거지..
그 사람이 행복하지 않게 하는건 내가 사랑하는게아냐..
그 사람이 행복해하지않으면.. 나도 사랑하는 게 아냐...
그래서.. 난... 잡지 못해.. 그 사람이 행복해하지 못하닌까....."
[사진은 여기에요 : http://blog.naver.com/lov4ujm/110009199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