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의 설인 '뗏'을 앞두고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제사문화는 오히려 중국보다 베트남이 한국과 닮은 듯.
암튼 사원내에서 불상을 감상하고 있는데 반바지 입은 분은 출입을 자제하는게 좋지 않겠느냐는 동양문화연구소 소장같은 난데없는 헝가리관광객에 민망;; ㅋ

베트남의 설인 '뗏'을 앞두고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제사문화는 오히려 중국보다 베트남이 한국과 닮은 듯.
암튼 사원내에서 불상을 감상하고 있는데 반바지 입은 분은 출입을 자제하는게 좋지 않겠느냐는 동양문화연구소 소장같은 난데없는 헝가리관광객에 민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