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동방신기가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방신기는 최근 프랑스 음악 전문 사이트 미누넷(mimu-net)에서 진행한 '프랑스 제이뮤직 어워즈 2008'에서 4집 앨범 '주문-미로틱'으로 '2008 베스트 아시아 앨범'에 선정됐다. '주문-미로틱'은 이 사이트에서 진행된 인기 투표에서 득표율 11.7%를 기록하며 아시아 최고 앨범으로 뽑혔다.
동방신기는 지난해 프랑스 파리 및 근교에서 진행된 화보집 촬영 당시 파리 드골공항에 자신의 팬 30~40명이 현수막을 들고 환영 인사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공항에 모인 팬들은 아시아 인들이 아닌 백인과 흑인들이었다고 한다.
동방신기에 이어 '2008 베스트 아시아 앨범'에는 이효리 3집 '잇츠 효리시'가 2위, 대만 가수 차이이린의 '러브 엑서사이즈'가 3위를 차지했다. 또 빅뱅과 비도 톱10에 랭크됐다.
동방신기의 '주문'이 프랑스에서 '2008 베스트 아시아 앨범'으로 선정됐다.
최근 프랑스의 일본음악 전문 사이트 'minu-net'에서 진행한 '프랑스 J-music 어워즈 2008' 투표에서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이 11.7%의 득표율로 '2008 베스트 아시아 앨범'(Best asian album of the year 2008)로 뽑혔다. 뒤를 이어 이효리의 '이츠 효리시'가 6.1%로 2위에, 대만의 인기가수 차이이린의 '러브엑서사이즈'가 5%로 3위를 차지했다. 빅뱅의 '넘버 1'과 주걸륜의 '카프리콘'이 공동 4위에 올랐고, 비의 '레이니즘'은 7위에 랭크됐다. '베스트 아시아 앨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권 가수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이다.
한편, '2008 일본 베스트 여성 싱글'로는 우타다 히카루의 '프리즈너 오브 러브'가 뽑혔고, 남자 싱글은 인기 그룹 각트의 '지저스'가 선정됐다. '2008 일본 베스트 앨범'으론 아유미 하마사키의 '컴플리트 올 싱글'이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4년째 이어진 것으로 일본 음악을 좋아하는 프랑스인들이 직접 투표했다.
愛·ˇ 기사&정보 출처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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