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제목 :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2008)
[ 장르 : 스릴러 | 2009.01.22 | 120분
[ 감독 : 브라이언 싱어
[ 출연 : 톰 크루즈(슈타펜버그), 케네스 브래너(트레스코프 소령),
빌 나이(프레드리히 올브리히트 장군), 데이빗 밤버(아돌프 히틀러)
...
[ 영화줄거리 :
...... 강직한 성품의 클라우스 폰 슈타펜버그 대령은 조국과 국민을 위하는 충성
스런 장교이지만 히틀러가 독일과 유럽을 파멸시키기 전에 누군가 그를 막
을 방법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북 아프리카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은 슈
타펜버그 대령은 독일 사령부로 발령을 받으면서 권력 최상위층까지 숨
어있는 비밀 저항세력에 가담, 히틀러를 제거하기 위한 직접적인 행동
에 나서게 된다. 히틀러가 비상시를 대비해 세워놓은 일명 “발키리
작전”을 이용 히틀러를 암살하고 나치 정부 전복을 계획하는 것. 전 세계
의 미래와 수백만의 안위, 사랑하는 가족들의 목숨이 달린 위험한 작전
최전선에 서게 된 슈타펜버그 대령은 히틀러를 직접 암살해야하는 긴
박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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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기대 하지 않고 봤던 영화였기에,, 후한 점수를 준다.
14번의 암살계획에도 살아 남았던 히틀러
결국,, 자기 목숨은 자기 스스로 거뒀던 히틀러
그가 행한 역사의 일은 용서받지 못할 만한 일이나
그는 대단했단 생각이 든다 ,,
톰 크루즈의 연기나
발키리 작전보다는
전반적으로 히틀러라는 사람이 뇌리에 맴도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