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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

권영준 |2009.01.30 22:55
조회 98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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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고친 비타민, 베타카로틴, 셀레늄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지뢰를 피해야 하듯 가능하면 자신이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질병을 예방하는 일입니다.  둘째로는 좀더 실제적으로 실천하는 일인데 여기 90이라는 숫자를 가지고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90가지의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60가지의 미네랄이 필요하고 16가지의 비타민 12가지의 필수 아미노산 그리고 3가지의 필수지방산이 필요합니다.  매일 90가지의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는데 영양소 전부를 섭취 못하거나, 섭취하더라도 그 양이 충분치 못할 경우 영양 부족으로 인해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사가 1992년 4월 6일자 타임지에 실렸습니다.  못 읽어보셨으면 근처 도서관이나 학교 도서실에 가서 복사 해다 두시기 바랍니다.  카버 스토리로 다룬 기사인데 비타민의 실질적 힘, 암, 심장병 또는 노화를 방지할 수도 있는 새로운 연구라고 되어있습니다. 


 


거기에는 6페이지에 달하는 긍정적 내용이 들어있는데 단 한 줄의 부정적 내용이 있습니다. 


 


그 부정적 내용은 타임지 기자가 어느 의사에게 보조 영양제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더니 그 의사는 “비타민을 입에 털어 넣는 것은 아무 것도 이로운 게 없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필요한 모든 비타민이 들어있으므로 보조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은 단지 비싼 소변만 볼 뿐”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콧방귀를 뀐 의사는 바로 뉴욕시의 마운트 싸이나이(Mount Sainai) 의대 교수인 닥터 빅터허버트(Dr. Victor Herbert)였습니다. 


 


자, 이 말을 미주리주 시골 말투로 바꾸어 말하자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먹으면 달러를 오줌으로 다 싸버린다는 뜻입니다.  아무런 대가없이 달러뭉치를 변기 속에 넣고 확 씻어 내보낸다는 말입니다.  그건 돌팔이들이 비타민이다 미네랄이다 해서 당신 네 돈을 긁어간다는 말입니다.  대강 이상과 같은 말일 겝니다. 


 


자, 그럼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993년 9월 국립 암 연구원과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의대 공동으로 암 환자에 관한 연구를 한 결과 항암 식품을 찾아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의학계에서는 중국을 택해서 이 연구를 시작했는데 중국의 호남성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암 발생률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5년 동안 29,000명에게 각기 다른 비타민과 미네랄을 미국인 일일 권장량의 두배씩 투여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그룹에는 비타민C를 주었는데 일일복용 권장량이 60 미리그람 이니까 그 두 배인 120 미리그람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퍽 보잘 것 없이 적은 양입니다. 


 


어느 건강식품점을 가도 비타민C 한 알에 500 미리그람 이하 짜리는 살 수 가없습니다.  노벨상을 둘씩이나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은 말하기를 암을 예방하려면 하루에 1만 미리그람의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 연구 그룹에 투여한 일일 권장량 두 배의 비타민C, 아무런 효과도 없었습니다.  비타민A 두 배 투여 역시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아연 라이보풀래빈(Riboflavin), 트레이스 미네랄, 니코친산 투여도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그룹에서는 큰 효과가 났습니다.  이 그룹에는 세 가지 영양소를 주었는데 즉 비타민E와 베타캐로틴, 그리고 트레이스 미네랄인 셀레늄을 일일권장량의 두 배를 주었습니다.  어느 영양소나 실험결과 0.5%의 좋은 효과가 있으면 인류의 삶을 크게 향상시키기 때문에 연구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여러분, 0.5%는 대단히 유익하다는 통계숫자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비타민 E와 베타캐로틴, 그리고 트레이스 미네랄인 셀레늄을 5년 동안 복용한 그룹에서는 모든 질병으로 죽은 사람수가 9%나 줄었습니다.  그 5년 동안 거의 100명에 열 명, 혹은 열 명에 한 명은 어떤 병에 걸렸건 죽을 거라고 한 사람들이 생존하게 된 것입니다.  위에 말한 세 가지의 영양소를 주지 않았을 경우 죽었을 모든 암 환자의 13%가 살아남았습니다.  그래서 100명중 13명이 생존하게 되었고 중국 호남성에서 가장 흔한 위암과 식도암으로 죽었을 환자 21% 즉, 100명중 21명이 살게되었습니다. 


 


과거 2백 30억불을 들여 암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암의 치료와 예방 백신연구를 했으나 암 환자는 1971년 이후 18%나 증가했습니다.  여기 오신 분의 대부분은 위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 영양소 복용을 실천하고 계시겠지만 남이 하라고 권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만약 모르고 계셨다면 이 말씀 한 가지만으로도 여기 오신 덕을 톡톡히 보신 겁니다.


 


저는 세계각처에서 사체 부검을 했는데 454종류의 동물을 17,500번했고 사람을 3,000번이나 했습니다.  아직도 건강하게 자식들을 낳고 손자들을 보고 멀지 않은 장래에 증손자를 보게됩니다.  차라리 하루에 50센트 혹은 1불 어치의 잉여 비타민과 미네랄을 소변으로 내보내는 편이 훨씬 값 싼 보험에 드는 것이 아닐까요?


 


하루에 단돈 1불 어치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쓰지 않는다면 결국 어느 의사의 고급생활양식을 뒷바라지 해주는 꼴이 되고 맙니다. 


 


여러분이 의사에게 가서 지불하는 돈 중 아동의 치명적 질병의 진단과 예방 치료 또는 성인의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예방 진단 또는 효과적 치료를 위한 연구 등에는 동전 한푼도 쓰이지 않습니다.  그 돈은 모두 의사의 주택 또는 벤츠 자동차의 월부금이나 자녀들의 하버드 의대 학비로 쓰여집니다.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 대학 아시죠?  자녀들의 예일대 법대 학비로 나갑니다. 우리는 의사들을 부자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미국이 독립한 1776년부터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미국정부는 총 8천만불의 돈을 국민보건사업이나 연구비로 썼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1년에 1조 2천억 불을 국민보건사업에 쓰고 있고, 이건 또한 우리에겐 공짜지요?  예, 공짜 맞지요?  저기계시는 저 부인, 뭐라구요?  하하, “젠장, 공짜는 무슨 공짜냐”구요?   그렇습니다. 보험혜택 때문에 공짜처럼 생각되지만 사실은 우리가 모두 지불하고 있습니다. 


 


한 말씀 드리지요.  만약 가축의 병을 사람 치료하듯 한다면 햄버거 한 파운드에 275불이 갈 것이고 반대로 가축의 치료방법을 사람의 병 치료에 이용할 경우 5인 가족 의료보험료는 한 달에 10불밖에 안 할 것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우리는 의료보험과 정부지원으로 의사들을 부유하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 의사들은 우리에게 갚아야할 빚을 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 산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최소한 예를 들자면 리콜제도 라로 실시해야한다고 믿습니다. 


 


리콜제, 즉 결함부분을 고쳐주겠다는 통보인데 이를 처음 시작한 것이 아마 25년전 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랠프네이더(Ralph Nader)라는 소비자 보호주의자가 알아보니, 포드 자동차 회사에서 만든 핀토라는 차는 20마일 속도로 뒤에서 받혔을 경우 개스 탱크가 폭발해서 차안에탄 사람들이 모두 불에 타죽게끔 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이 문제를 Ford 회사에 항의해 보았지만 회사측은, 사고를 낸 것이 바보짓이지, 보상은 무슨 보상이냐고 했습니다.  Ralph Nader는 설계에 결함이 있음을 지적하고 연방법원에 소송을 했으며 결국 승소하게 되었습니다.  법원에서는 포드 회사로 하여금 모든 소비자들에게 차를 가져오면 무료로 고쳐주겠다는 리콜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보내라고 명령했습니다.


 


신문의 비즈니스 난을 보면 그후 계속해서 이런저런 리콜통지가 게재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어즈(Sears) 백화점은 대만에서 만든 불량 타이머로 인해 밤중에 화재가 발생하자 주요 가전제품 40만대를 회수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것 역시 포드 자동차 회사의 일로 아는데 몇 달전 픽업추럭의 개스라인이 드라이브셰프트 위에 얹히게 만들어져 2만5천 마일만 타면 개스라인이 마모되어 구멍이 뚫어지게 설계되었습니다.  그 봉급 많이 받는 엔지니어들 중 한사람도 그걸 몰랐었다니 하여간 2만5천대의 픽엎추럭을 회수해 갔습니다. 


 


다음으로 한가지 정말 우스운 일은 세턴(Saturn)차인데 이차는 처음부터 1993년 4월까지 생산한 차 중 한 대도 빼놓지 않고 수백만 대가 회수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Saturn 차의 전기 시스템이 TV 리모콘의 신호를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웃집 사람이 새벽 2시에 잠이 안와 집에서 뉴스나 영화를 보려고 리모콘으로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자 그만 자동차가 붕 하고 시동이 걸리며 기아가 들어가 후진해서 차고를 부수고 나가버립니다.  수백 번 이런 일이 생기자 앞으로 수천 건의 소송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차라리 그 차들을 회수해다가 고쳐주는 편이 돈이 덜 들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것입니다. 


 


의료계에서도 우리에게 이와 같은 대우를 해 주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과거 10년 50년 100년 혹은 300년 동안 의사들이 해온 말들이 옳지 않거나 사정이 많이 변했습니다. 


 


따라서 의사들은 자신들이 진료한 모든 환자들에게 올바른 의료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다음 3주간 화요일 밤마다 신장결석, 결핵 또는 심장병 등에 관해 한시간씩 무료 강의가 있으니 참석해 달라”는 식의 통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중에 의사의 이런 리콜 통지서를 받으신분 계십니까?  흥미 있는 일이지요? 



미국인의 대표적인 질병들



하여튼 지난 2, 3년간 저는 리콜 통지서를 많이 받아보았습니다.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위궤양



첫째가 위궤양입니다.  여기 몇 분이나 스트레스가 위궤양의 원인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모두 들어보셨군요.  손을 안 드시는 분들은 건망증에 걸렸거나 좀 거짓말을 하시는군요.   


 


수의사들은 이미 50년 전에 적어도 돼지의 위궤양은 헬리코 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pylori)라는 박테리아가 원인이란 사실을 알고있었습니다. 


 


그 유명한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값비싼 위장전문 외과의사에게 돼지 위궤양수술을 맡겼다가는 돼지고기 한 파운드에 275불이나 나갈 겁니다.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항생제에 들어있는 비스머스라는 트레이스 미네랄로 수술하지 않고 돼지의 위궤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고작 5불밖에 들지 않고 테트라사이클린에 들어있는 비스머스(Bismuth)라는 트레이스 미네랄로 돼지의 위궤양을 치료한 것입니다. 


 


미 국립보건원은 1994년 2월에야 위궤양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고 헬리코 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pylori)라는 박테리아가 원인인데 치유될수 있다고, 즉 실제로 “치유”라는 단어를 써서 발표했습니다.  의료 연구진은 그런 단어를 결코 쓰지를 않습니다.  그들은 항상 양호한 결과를 보이다, 아마도 유익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번에는 “치유”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다.  국립 보건원에서는 비스머스(Bismuth) 트레이스 미네랄과 Tetracycline을 함께 씀으로서 치유될수있다고 했습니다. 


 


자, 그럼 여기계신분중에 Bismuth가 무엇인지 모르시는분을 위해 말씀드리지요.  약국이나 식품점에 가면 분홍색의 8온스짜리 한병에 2불 95전하는 펩토 비스몰(Pepto-Bismol)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루에 Pepto-Bismol 한숟가락과 약간의 오리오마이신에 송아지 먹이 케프펠릿(calf pellet)을 복용하면 위궤양은 낫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이 할 일입니다. 



2 암



다음으로 미국인의 두 번째 사망원인은 무엇입니까? 


 


암이라는 무서운 병이 맞지요?  요즘 의사들은 좋은 의료 정보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치료비 독촉장만 보낼 것이 아니라 이런 좋은 정보의 사본을 한 부씩 진료비 청구서 보낼 때 함께 보내주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의사들은 국립 암 연구원으로 부터 그런 통지를 받고 이를 꾸기꾸기해 쓰레기통에 던져버렸을 것입니다.  의사가 읽는 것은 “아, 한 달에 프로젝(Prozac) 처방 20개만 팔면 도금한 골프채를 살 수있겠구나” 하는 것입니다.  한 번 생각해볼 일입니다. 


 


특히 암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사망률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의사들은 이 연구보고서 한카피씩을 여러분에게 보내드리고 또 실천하도록 권해 드렸어야 했습니다.  권하지는 않더라도 소식만이라도 전해주어 여러분 각자가 선택을 할 수 있도록은 했어야 합니다.



3 관절염



여기에 제가 가장 즐겨 인용하는 병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제일 즐겨 쓰는 이유는 여러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0세 이상이 되면 미국인 75%가 어느 형태로든 관절염에 걸립니다.  앞으로 몇 년 후면 3천 5백만 명의 배이비 붐 세대가 50세가 되는데 관절염을 치료할 약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아스피린 가지고는 치료가 안되고 위출혈을 일으켜 죽을 수도 있습니다. 


 


타이레놀로도 고칠 수 없고 매년 5만 명의 신부전증을 유발하고 그중 5천명은 증세가 너무 심해 신장이식을 해야 합니다. 


 


에드빌(Advil) 로도 고칠 수 없고 복용자의 2% 내지 5%가 간경화를 이르킵니다. 


 


메토추렉세이트나 (Methotrexate) 항염제로 쓰는 금을 주입해도 고칠 수 없고 골수의 흐름을 막아 정상적인 혈소판과 백혈구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임신 중 관절염으로 이 약을 복용했을 경우 신경계통에 결함이 있는 아기를 낳을 위험률이 97%나 증가합니다. 


 


프로토죤(Protozoan)이나 코티죤(Cortisone) 등의 약도 관절염을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이 약들은 면역체계를 억제하여 관절염보다 훨씬 더 무서운 병에 노출시키며 뼈 속의 미네랄을 빠른 속도로 잃어버리게 합니다. 


 


이런 약들은 고통이나 염증을 경감시키지 못합니다.  단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관절 교체수술 뿐입니다.  골반이나 무릎을 새로 갈아 끼우거나 척추융합과 손가락 성형수술도 필요하게 됩니다. 


 


저는 환자들을 쇠고기 자르듯 하는 수술대로 보내는 것을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제 자신 의사이면서 또한 수의사인 것을 십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월렉의 돼지 관절염 처방법



미국 연방법에는 말할 것도 없고 대부분의 주에서 병을 낫게 한다는 “치유”라는 단어를 사람에게 투여하는 약품에 쓰는 것을 불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느 의사가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병을 낫게 한다면 그 의사는 감옥에 갑니다.  왜냐구요?  미국에서는 사람의 병을 치유하지 못합니다.  단지 수의사만이 동물을 치유할 수 있고 동물에게는 의료보험이 없기 때문에 수의사는 영양소를 찾아내어 동물의 질병을 치료하는게 경제적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 것이 수의학지식을 바탕으로 동물의 관절염을 예방하고 치료하도록 만들어진 여러 가지 배합영양소를 찾아내어 인간용으로 개조하게 되었고 그것을 <닥터 월렉(Dr. Wallach)의 돼지관절염 처방>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돼지처방이 필요하니 더좀 보내달라”고 전화를 걸어옵니다.


 


하버드 의대에서는 “교원질을 다시 자라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인데 어떻게 하면 그 월렉(Wallach)이란 자가 돌파리 의사이고 사기꾼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하면서 25년간이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지금 쓰고있는 것이 고작 아스피린, 금 주입, 타이레놀, 프로토죤과 코티죤 등인데 이런 약들은 모두 교원질의 원료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써 가지고는 교원질이 다시 자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미네랄을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90가지의 필수 영양소를 섭취했을 경우는 다릅니다.  


 


지난 5년간만 해도 수 천명 아니 1만 명 이상의 환자들을 보아왔는데 모두 뼈의 퇴행성 질환으로 목을 돌리면 자루 속의 자갈이 갈리는 소리가 나는 뼈마디 사이의 관절염, 요통, 뼈의 돌기, 골다공증, 이가 흔들리는 것 등 이 모든 것이 다 뼈의 퇴행성 질환입니다. 


 


골다공증 등으로 매월 2십5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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