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8년생 직장인입니다.
먼저 애기를 하자면 저는 남녀평등과 여성존중에 대한 요즘 성향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요즘 각계각층에서 성에 관련된 기사나 소문들을 많이 접하실 겁니다.
제가 하는 애기는 성폭력이나 성추행등은 근절되어야 하고 범죄자들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저처럼 남성들이 싸잡아서 무시당하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되어 이글을 올림니다.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커피타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이런 여성들 없음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들이 이런일들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회사도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회사 여성들은 정말 이기적입니다.
좀 힘든일이다 싶으면 이런건 남자가 해야한다느니, 남자들이 매너가 없다느니 그러고 자기들이 좀 불리하면 남녀평등이니, 남성 우월주의니 ... 이런말들을 너무쉽게 그것도 기분 상하는 말투로 말합니다.
거기에 좀 심하다고 애기하면 여자들 다달려와서 “왜 그러냐고”, “남자들이란”, “왜 여자만 무시하냐고”, 이렇게 애기하고 막 떠들어 댑니다.
실례로
회사 물품쓰는데 다 떨어지고 고장나고 하면 “남자들이 이런것도 안하냐고 매너가 없다고”이러고 어떤 여성분은 자기 실수로 컴퓨터가 고장낫는데도 “남자들이 이런것도 못고치냐고” 이렇게 무시합니다. 문제는 이런일들에 대해 여자들 전부가 담합해서 따진다는 겁니다.
손님들와서 회의하는데 여기 커피좀.... 이렇게 애기하면 그런걸 왜 여자만 해야합니까 이렇게 따집니다. (물론 우리회사는 이런거 여자라고 시키는 회사가 아닙니다.)
남자건 여자건 밑에 사람이면 회사에 손님와서 대접하는데 여자만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근처에 그여자가 있어서 시킨건데(솔직히 부탁수준임) 손님들 다 있는데서 그런 애기를 하기에 머라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흐느끼기 시작하더니 옆에 여자들이 몰려드니까 막 울어대면서 저를 모함하기 시작하는데 여자들이 몰려들어서 “요즘 남자들이 여자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이런남자들은 여성부에 고발해야한다고”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회사가 이런 지경이니 말도 제대로 못합니다.
“00씨 오늘 옷이 이쁘네” 이러면 옆에서 수근댑니다. “이거 성추행 아니야? 저거 변태아냐?” 그러고 서류를 들고가다가 옆에 살짝 부딫쳣습니다.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00씨 괜찮아요?”그랬더니 그여자분이“어딜 만져요?” 이러는 겁니다.
정말 그런 의도나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여자들은 “요즘 어떤세상인데 이런 남자가 아직도 있네 이런남자들은 매장시켜버려야돼” 이렇게 애기하면서 한심하다는 눈초리로 쳐다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닙니다. 우리회사 남자들 술마시면서 다들 죽겠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회사에서 위 아래도 없고 무슨애기만하면 여성편력이니 성추행이니 그러고 일하는데 있어서도 무조건 힘든일(그래봐야 컴퓨터로 설계하는일)은 안하려고 하고 자기네들은 “이런일 하려고 들어온거 아닌데요”하면서 일을 골라서 하려고만 합니다.
무슨 남자들은 노가다 해야하고 이것저것 가리지말고 닥치는데로 해야합니까?
여성분들이 사회에서 잔심부름하고 소외받고 외면당하고 이러는거 모르는게 아님니다.
물론 그런 회사나 단체에서는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도 하고요.
하지만 여성분들이 주장하고 생각하는 여성존중이나, 남녀평등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을 하고 내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사회분위기나 남성우월주의 라는 팻말을 앞세워 막연히 남성들을 매도하고 무시하는 상황은 만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사회적 성향이 그렇듯 앞뒤 안보고 인과 관계가 어떤지 생각도 안해보고 자신들한테 불리하거나 자기 생각과 다르면 욕하고 따지고 이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여성 우월주의, 여성 집단 패미니즘에 점점 다가서는 것은 아닌지 정말 진정한 남녀평등, 인간 존중이 어떤건지 다시 생각하고 돌아봐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