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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아란 이런것이다!

이헌덕 |2009.02.01 23:22
조회 68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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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요즘 들어 할게 없어 심심해 하던중

약 3주전부터 꾸준히 하기 시작한 던전앤 파이터

지금은 내삶에서 반이상을 차지 하고 있다.

내가 복귀하게 된 가장 큰 이유중 하나.

여렌져의 각성 각성의 등장

그이름하여

그렇다 블러디아 다.

적진을 초토화시켜 적군의 피에 젖은 레인저를 뜻합니다.

라는 홈피의 설명.

 

아슬아슬한 곡예.

사뿐히 날아오르는 아련한 모습 뒤로,

우아하게 떨어지는 핏방울이여.

 

그대를 향한 나의 그리움이

그렇게 방울방울 맺혀올 때 즈음,

 

수없이 몰려오는 적진 한가운데로 깊숙히 파고들어가

쇠사슬 끝자락에 운명의 악기를 매달아

진한 붉은 빛 연주를 시작한다.

 

나를 길들일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달빛이었음을,

오늘도 달빛 한모금 머금고,

잔혹한 아름다움에 취해 잠들다.

  -황녀의 정원에 걸려있었던, 블러디아의 노래중에서.

 

우아하면서도 전장에서는 핏방울을 흩날리는 블러디아....

각성퀘는 골드의 문제로 약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왕유나 빌마는 길드분이 돌아주셔서 손쉽게 끝...

이렇게 해서 지금 49렙의 나의 블러디아.

방어구는 예리함으로 도배를 했고

무기는 패스트팬을 끼고 있다.

크리티컬과 공속을 위주로 장비와 엠블작을 했다.

크리티컬은 이미 53%를 육박한다. 더올려서 60%까지 가볼생각이다.

2009설셋의 특징인 하의스킬은 니들소배트로 했다.

그리고 도둑 노말에서 찍은 부끄러운 플레이 동영상.

각성기 살짝 써봤다. 왠지 모르게 현란하다. 그렇지 않은가?

 트윈건블레이드는 워낙 잘 알려져 있으니까...

그리 세진 않지만 평타 좀늘어나고 슈아이고 체인돌리면

몹이 거의 못내려 온다는 장점이 있다.

베일드 컷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자면.

 기본공격을 캔슬하고 탑스핀을 썼을때 보이는 저 2개의 데미지중 위에 작은것이 베일드컷에 의한

추가 물리 데미지다.

 니들소배트를 쓸때 추가 물리데미지 이다.

이렇듯 베일드 컷은 기본공격을 캔슬하고 체술계 기술을 썼을때 출혈을 일으키는

추가 베기 공격을 가한다. 니들소배트 끝에 보이는 약간의 검기 같은 것이 그것의 정체인듯 싶다.

그럼 설명을 보도록 하자.

라고 되어있다. 레벨이 올라갈때마다 물공과 출혈확률 출혈공격력이 올라간다.

주목해야 될것은 탑스핀과 니들소배트시 33% 44%나 된다는것

현재 최고로 찍을수 있는 6레벨일 경우

탑스핀 47% 니들소배트62%까지 올라간다.

거기다 출혈에 기절까지 걸수 있다는것!

블러디아의 스킬은 정말 맘에 든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서 보존 하고 싶은 맘이 든것일지도 모르겠다.

열심히 키워서 유물셋에 레압에 12패팬을 끼우고 던전에서 피를 흩날리며 날아다니는

내 케릭을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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