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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허드슨 가족피살 이후 첫 복귀

김민진 |2009.02.02 12:23
조회 1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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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Anthem Jennifer Hudson

NFL Superbowl XLIII 

Pittsburgh Steelers vs Arizona Cardinals

 

지난해 10월 가족 피살 사건 이후 두문불출해온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허드슨(27)이 미국인들의 이목이 집중된 미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의 개막 행사에서 국가를 부르는 것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1일자 AP통신에 따르면 허드슨은 1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제 43회 슈퍼볼 개막행사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다. 흰색 상의에 검은 색 재킷과 바지를 입은 허드슨은 국가를 부르기 전 깊은 숨을 내쉬었고 2분13초 동안 국가를 부른 뒤에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허드슨은 지난해 10월 어머니, 오빠, 조카가 살해된 이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왔다.

그는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적으로 가족 피살 사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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