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 시작해야할지 ?
다른게 아니라 며칠전에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늦은시간인 새벽 3시쯤에 집으로 왔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누르고 내려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허거덩 ;;
누군가 제 등뒤에서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더군요 ,,
순간 놀래서 앞으로 빠졋는데 넘어지는겁니다
봤더니 ... 어여쁜 미녀더군요 ..
다리가 까졋는지 .. 커피색깔 스타킹이 찢어져있었고(피는 안낫음 ;)
술을 마셧는지 몸을 가누질 못하더라구요 ..
모르는 사람이지만 ..미안한맘에..글고............. 이쁘기에 (남자의 본능;;)
괜찮냐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곤 일으켜 세우려고 안간힘을 쓴결과 같이 엘레베이터에 타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층수는 누를생각도 못한채 몇층이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를 덥치더니 ...
떨리는 목소리로 (?)
"가치 갈래요 ?"
허거덩 ;; 이게 왠떡 ? ㅇ알라 미친다 아주 ;;
이런맘에 "네...? 무슨 ;;" 이러고 여쭈었더니
암말도 없이 저를 안더만 .... 입을 ....
그리곤..... 저두 명색에 남자라서 ... 가게 되었습니다
그미녀의 집에 ...
근데 ..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더니 옷을 벗고 씻더군요 ...
그 사이 저는 집을 둘러보았죠 ... 가관이더군요 ..
바닥엔 벗어논 속옷들과 옷가지 쓰래기... 등등 .........
앉아있기가 머해서 말없이 치웠습니다
그리곤 침대에 앉아있는데 씻고서 속옷만 입고 나오더군요 ...
띵~~ 순간 온몸에 피가 똘똘이로 몰리더니 .... 주체하질 못하겟더라구요...
저두 약간의 취기가 있었고 ... 에라 모르겟다 하는맘에....
키스와 슴X등을 만졋숩니다 ..
그러다가 밑으로 내려왔는데 ...
묵직한 이건 뭐지.....
네 ㅠㅠ 트렌스젠더였던 겁니돠 ㅠㅠ
아놔 ;;; 좆댔다 ....
ㅠㅠ 순간 경직 빨고는 도망나올수가 없어 화장실좀 갓다온다고 말했습니다ㅜ
그리곤 도망갈라구 했죠 ;
그리곤 쳤습니다ㅎㅎ
허거덩 ;;
속옷만 입고 게단에서부터
"이 나쁜놈아 책임져"
이람서 쫒아오는검니다 ㅠㅠ
나 어떻해 ㅠ ㅠ
그래도 제가 궁지에 몰리니까 죽을힘을다해 뛸수밖에 없었습니다 ㅠ ㅠ
지금 생각해보면 무섭고 역겹고 황당하네요 ㅠㅠ
근데 ... 정말 트랜인지 몰랏고 ㅠㅠ 몸매랑 얼굴이 환상이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