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천장에 뽀뽀를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캐나다의 사진작가 Fred Muram 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자신의 예술을표현 해내고 있습니다.
Kissing The Ceiling' (천장에 뽀뽀하기)
지금 보시죠^^
우리가 천장(ceiling)을 바라보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요?
천장은 우리가 생활하는 중요한 공간 중의 하나이지만, 눈길 한번 주지 않는 때가 훨씬 더 많습니다.
사진 속 사람들이 왜 천장에 키스를 하는지 Fred Muram 의 구체적 설명은 없습니다.
모델들의 얼굴 표정도 보이지 않아서 그들의 감정도 읽을 수는 없네요...
하지만 천장에 키스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사뭇 진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우리가 복잡하고 틀에 박힌 일상 속에서 잊고 사는 것들...
우리의 관심과 애정을 원하지만 소외되고 마는 것들...
이러한 것들을 '천장'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넓게 보는 세상...
오늘은 저도 '천장'에 뽀뽀 한번 해줘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