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의 중심역인 Atocha에서 메트로를 타면 바로 올 수 있는 Santiago Bernabeu
마드리드에 50년만에 폭설이 내린 탓인지 주변은 매우 한산하다.
소문대로 웅장한 베르나베우의 옆모습
티켓 오피스; 눈이 많이 내려 스타디움 투어는 취소됬단다...ㅜㅠ
그래도 다행히 뮤지엄 투어는 열려 있었다.
가격은 8 € (스타디움 투어까지 포함하면 12 € 정도 된다)
눈으로 뒤덮힌 베르나베우
결코 흔히 볼 수 없는 광경이다!ㅋㅋㅋ
클럽 히스토리아; 50년대 전유럽을 평정했다는 디 스테파뇨와 푸스카스, 코파 헨토 시절 부터,
2000년대 라울, 지단, 피구, 호나우두, 카를로스, 베컴 등의 갈락티코 세대에 이르기까지
길고도 위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클럽 레코드룸; 레알이 획득한 수많은 트로피들 뿐만 아니라
소속 선수들이 수상한 개인 트로피, 기증품 등이 전시되어있다.
2007/2008 La Liga Champion
2006 Ballond'or - Fabio Cannavaro
저어기 새로 이적한 라싸나 디아라의 유니폼도 보인다.
마킹 어센틱 져지의 가격은 68 € 정도 ...
고급화 전략인건지 타 스페인 클럽에 비해 조금 비싼편이다.
그냥 흰벽에 박아놨을 뿐인데도 간지가 흐르는 삼사자 군단의 엠블럼
아무리 눈으로 뒤덮혔다지만 베르나베우는 역시나
레알 마드리드라는 위대한 클럽에 걸맞는 곳이었다. 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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