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닉 카사베츠
출연 에밀 허쉬,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 포스터, 안톤 옐친
요약정보 미국 | 범죄, 드라마 | 2009.01.29 | 청소년관람불가 | 113분
홈페이지 http://www.alphadog.co.kr/
영화를 보고나니 이 영화가 실화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보통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대부분 재미가 있거나, 감동을 주거나하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흠.. 좀 별로다.
배우들의 연기는 뭐 그럭저럭..
중간에 동생을 납치한 친구와 동생의 형이 전화하는 장면에서 형의 화내는 장면은 정말 압권이었다.
하지만 그 외 장면에서 딱히 떠오르는 장면은 없고,
납치하는 과정이 치밀하거나, 결말이 기억에 남을만큼 재밌지 못했고
납치된 상황을 즐기는 애의 상황을 너무 오래 끌어 이게 납치 영화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그냥 그런 삼류 양아치들의 노는 일상을 기록한 듯 한.
영화가 주는 교훈이 하나 있다면.. 친구를 잘 만나야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