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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리ii> 착실한 전진Forging Ahead

유영은 |2009.02.03 23:23
조회 87 |추천 0


양자리ii(나) 와 양-황소자리(4월19-24일)의 관계

해당일촌-남궁완, 이미령(4/20), 이재혁(4/21), 김재성(4/22)

 

 두 사람의 관계에서 깊은 감정적 교감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대신 사업이나 강도 높은 프로젝트, 특히 새롭게 무언가를 개척해 나갈 때는 성공 가능성이 높다. 두 사람의 특징은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다. 비록 속도가 서로 달라서 가끔 충돌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둘은 각자 개인적인 목표에 몰두하지만, 한 팀을 이루게 되면 동시대 인류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취미나 봉사활동으로라도 정치와 같은 영역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격적으로 두 사람은 극과 극이다. 당신은 본능에 따라 저질러버리는 타입으로 자극을 받으면 곧바로 대응한다. 반명 양-황소자리는 뒤로 물러서서 싸우기에 적당한 시기를 기다리는 데 선수다. 그는 당신이 너무 성급하고 완고하다고 생각하며, 그래서 당신을 못마땅하게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묘하게도 일에 대한 접근방법이나 실행방법에 대해서는 쉽게 의견이 일치하며, 덕분에 그 분야에서 대적할 자가 없는 강팀으로 부상하곤 한다.

 사적인 관계로 보았을 때, 두 사람은 호흡이 잘 맞지 않는다. 당신은 상대방이 자신을 필요로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데 반해, 양-황소자리는 자신이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 자부심을 갖기 때문이다. 양-황소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걸 나약한 행동이라 여기며 혐오한다. 그러므로 이 둘 사이에 사랑의 감정이 생겨날 가능성은 극히 적다. 두 사람 모두 상대방이 자신에게 먼저 다가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며, 자신이 먼저 상대를 선택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만일 당신이 강력한 성적 매력을 발산한다면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던 양-황소자리도 가까이 접근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양-황소자리는 당신 주위를 맴도는 또 하나의 위성이 될 생각은 결코 없다. 그러나 당신의 마음이 움직이거나, 적어도 흥미를 보일 때까지는 주위를 맴돌 것이다. 일단 양-황소자리가 행동을 시작하면 놀라울 정도의 신속함을 보여주는데, 이때 당신은 관계의 진전을 받아들이든 거절하든 결정을 해야 한다.

 두 사람은 이기적이어서 사랑에서도 단기적인 만족만을 추구한다. 이별이 즐거울 수야 없겠지만, 적어도 이 두사람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다 얻은 후의 이별이다.

 

조언 한마디

-미래를 위해 더 많은 것을 준비하라. 순간적인 만족을 얻으려는 욕망은 절제해야 한다. 서두르지 마라. 행동하기에 적당한 시간과 리듬을 기다려라.

 

두 사람의 관계

강점-개척정신, 열심히 일한다, 능력이 뛰어나다

약점-이기적이다, 매몰차다, 동조하지 않는다

행복한 만남-일, 봉사활동

힘겨운 만남-우정

 

오마 샤리프(1932.4.10)-바브라 스트라이전드(1942.4.24)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 스타덤에 오른 바브라 스트라이전드는 이 뮤지컬이 영화화되었을 때도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때 상대역을 맡았던 배우가 오마 샤리프다. 촬영 당시 둘 사이에 심상치 않은 염문이 도는 바람에 당시 스트라이전드의 남편이던 엘리엇 굴드가 몹시 화를 내기도 했다.

 

출처-'내 별자리의 비밀언어-스타의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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