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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질리는 옷, 어떻게 또 쓰지?

박세호 |2009.02.04 02:07
조회 252 |추천 0

 

직물물감이랑 붓 그리고 세밀하게 묘사해줄 수 있는,,, 이름을 까먹었네 ㅋㅋ 있다가 밑에 사진있어

 

 

우선 내가 지금 주로 입고 있는 바지가 있는데, 한쪽이 좀 못났단 말이지 , 만들때 잘못만들었는지;

 

얼룩덜룩해서 직물물감으로 덧칠하기로 했어, 오늘 처음하는거지만 ㅋㅋ 뭐 쉬울거같으니

 

검은색으로 우선 바탕을 그리고 문구는 SAY YES! 로 결정했지 ㅋㅋ

 

 

뭐,, 누가 바지 가까이서 보겠나 ㅋㅋㅋㅋㅋ 꼭꼭 누질러서 글자 균형맞추고

 

 

있는게 훨씬 예뻐더군 ㅋㅋㅋㅋ 다음엔 좀더 크게 해야겠어,

 

두번째 작품.. 그림그릴려고 잘안쓰는 티셔츠 하나,,ㅋㅋㅋ낙서장으로 쓰던 티를 하나뽑아왔어

 

우선 밑에 판을 대고 ,

 

금룡사,ㅋㅋ 우리학교에 운동회같은거 하러왔길래 도와줬떠니 티주더랑,ㅋㅋ

 

 

 

 

밑그림 연필로 살짝그려줬고, 흰색으로 바탕을 그렸다 ,, 이미 그려져있는 그림들은,, 고등학교때 기숙사에서 ㅋㅋㅋㅋ 심심해서 매직으로 그린것들이고ㅠ

우선 흰색물감으로 바탕그린뒤에 드라이기로 말렸다,

 

 

다음 검정색물감으로 머리를 그려주고 담배를 그렸다, 손,,손 어떻게 그려야할지 ㅠㅠ

 

 

원래 활짝웃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에라이 ㅋㅋㅋ 연습이니까

 

손은 아,아직..

 

휴, 처음은 뭐든지 어렵다니까,

 

손은 애기손됬고 ㅋㅋㅋㅋ 담배도 이상해졌다 ㅋㅋㅋㅋㅋ 사실 뒤에가선 막장이였어

 

얼굴보다 손이 더 어렵더라고 ㅠ 다음엔 실전으로해서 좀더 신경써서 그려야겠다, 허허허허

 

첫작품치고는 그래도 내맘에 들었다, 오늘 두작품했다 ㅋㅋ 운동갔다가와서 한개더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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