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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日 후지 TV로 첫방

장동억 |2009.02.04 04:18
조회 420 |추천 0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KBS 특별기획 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일본에 상륙한다.

지난달 28일 후지TV와 위성방송 BS 후지TV를 통해 스페셜 방송이 소개된 '바람의 나라'는 4일부터 BS 후지TV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일본 전역에 방송된다.

지난달 끝난 송일국ㆍ최정원 주연의 '바람의 나라'는 방송 전에 일본 수출이 결정되는 등 일본 내 불고 있는 '대장금', '주몽', '태왕사신기' 등 한류 사극의 인기를 이을 작품으로 주목받아왔다.

gounworl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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