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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나 예고편 가슴노출 정사신 화제속 논란

김정숙 |2009.02.04 10:59
조회 2,255 |추천 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영화계 핫포토 영화 '핸드폰'에서 이세나의 가슴이 드러난 파격적인 정사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세나는 이번 영화 '핸드폰'에서 UCC를 통해 스타가 되는 여배우 '진아' 역할을 맡았다.

진아는 UCC서의 청순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고 덕분에 CF계약을 체결하게 됐지만 남자친구 윤호(김남길 분)가 섹스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해오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심의 문제로 인터넷에서만 공개되는 '핸드폰'의 무삭제 예고편에서는 이세나와 김남길의 문제의 동영상 중 일부가 등장한다.이 장면에서 이세나의 상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제작사 측은 “섹스 동영상은 극중 모든 사건의 시발점인 만큼 영화 예고편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지만 극장 예고편에서는 심의 문제로 인해 삭제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이세나는 도자기를 굽는 UCC로 '도자기녀'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이런 인연으로 2007년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도자기녀 ▲이세나정사신 ▲이세나 예고편
김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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