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무덤 속 흔들흔들 시계추따라
망각의 강이 흘러흘러
잊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기억이라 불리는 조각가는
마음깊이 슬픔을 새겨넣더니
눈물로 결실을 맺는다.
예술가로 거듭나는 기억은
이제는 익숙할 슬픔에 아랑곳않고
부순다..
맞춘다..
다시 이룬다.
그리고 새겨넣기를..
어느샌가 창조되는.
새로운 슬픔들.
Sad..
무덤 속 흔들흔들 시계추따라
망각의 강이 흘러흘러
잊고 싶어도..
지우고 싶어도..
기억이라 불리는 조각가는
마음깊이 슬픔을 새겨넣더니
눈물로 결실을 맺는다.
예술가로 거듭나는 기억은
이제는 익숙할 슬픔에 아랑곳않고
부순다..
맞춘다..
다시 이룬다.
그리고 새겨넣기를..
어느샌가 창조되는.
새로운 슬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