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기실 뒷모습의 첫 주인공은~~~~
뮤티즌 송을 받으며 2월 1일의 문을 상큼하게 열어준 소.녀.시.대입니다!!!
가장 먼저 포착된 소녀는?!
바로 수영!!
모바일 랭킹에서 재치있는 연기력을 보여준 수영양!
평범한 멘트도 재미있게 살려내는...당신은...천재!!!!
다음은 써니양~
에너지송에서 남자친구인 쌍화점 조인성씨와 헤어져... 슬퍼하셨죠?!ㅋㅋ
그 어설픈 합성사진을 만드느라...
저, 박양작가...오밤중에 조인성씨사진과 써니양 사진을 얼마나 찾아댔는지 모릅니다...흑흑
그래도 써니양이 그 사진을 맘에 들어하며 집으로 가져갔으니~
뿌듯뿌듯! 감격이 마구 밀려오면서.. 써니양!!! 꼭 인성씨와 잘 되시길...
"쌍~~~화~점에 쌍~~화점 사러~♬"
우리의 티파니양!
자연스럽게~ 포즈에 들어가주시고~
어쩌다 눈이 마주쳤을 때, 빙긋 짓는 그 눈웃음!
그 웃음을 볼 때마다 같이 기분이 좋아져 광대뼈가 아프도록 따라 웃게 되지요~
잠자는 아기? 천사?!
잠자는 제시카양!
이상하게 바깥보다 안이 더 추운 공개홀!! 어깨에 두르고 있던 담요를 활용한 포즈!
순발력 만점! 센스 만점!
요즘 유리양이 밀고 있는 포즈입니다!!하하
"너무 부끄러워 하는 날~♬"하면서도 보여주셨죠?!
대기실 전면유리를 보면서 머리를 긁적긁적...하던 유리양을 발견한 멤버들과 스태프들! 큰 웃음 빵!
일요일 뿐만 아니라, 모바일 촬영을 하면서도 수영양과의 기발한 애드립들을 선보여 다들 웃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자, 다음 장으로 넘어갑니다~~~!!!
멤버 수가 많으니, 좁은 대기실에서 (스타일리스트분들, 매니저분들도 계시니 대기실은 늘 복잡복잡)
"누구까지 찍었지?"하다가
"아, 윤아양!"부르는 순간!!
휘릭- 대기실 문턱을 넘어가려던 윤아양 그 자리에서 정지!
"아...화장실가려고 했는데..."하며 배시시 웃는 윤아양!
한장만 찍기로 하고, (그래놓곤 두장을 찍었더랬지요~) 잠시 촬영!
오늘은 포인트는?! 핫핑크 리본~~♡
늘 리본을 어디다가 꼽을지 몰라서, 여기저기 쑤셔봤다가, 결국 바닥에 집어던지고
산발인채로 돌아다니는 박양작가와 달리
윤아양은 핫핑크 리본이 정말 정말 잘 어울리네요...

날이 갈 수록 예뻐지는 서현양!
이제 이뻐졌다는 소리는 지겨울 만큼 많이 들었을텐데...
그래도 서현양만 보면 절로 나오는 걸...어찌합니다~ "서현양... 참~ 예뻐욧 ♡"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포즈를 취해주신 뒤!!
스타일리스트 언니에게 "언~니~~! 나 머리띠가 안보여~"하며
거울을 보며 고개를 까닥까닥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거 있죠?

분위기있는 효연양!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기고, 코트를 입고 온 효연양, 성숙미 물~씬~!
직접 현장 무대 옆에 서서 보면 , 바로 효연양이 보이는데요~정말 라인 예술! 댄스 예술입니다.
모니터를 봐야하는데, 효연양을 보느라 무대에서 눈을 뗄 수가 없던 박양작가입니다...흑...

마지막 개인 컷! 태연양~♬
대기실 의자에 조용히 앉아있던 태연양이 저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었습니다~!
쪼르르 달려가서, 개인컷 촬영에 돌입!
사진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태연양 얼굴은 정말 뽀송뽀송 아기 피부 같아요!
모바일랭킹촬영 때 카메라 감독님께서 태연양에게 조명이 너무 가까이 갔다며
조명을 치워보라고 하셨는데...조명을 치우고 나서도 태연양 얼굴이 환한걸 보시고...
"아...원래 하얗구나!" 하며 감탄하셨죠~
모두가 탄매는 태연양의 새하얀 피부...정말 부러워욧!

어이쿠-
멤버들 개인 사진만 올려도 2탄이 되네요!
그럼...우리 한번 3탄까지 달려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