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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2009.02.05 19:38
조회 44 |추천 0


자신은 자신이라고 굳게 믿음으로써
우리들은 행복을 대단히 갑갑한 장소에 가두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가 나일 수 있는 것은, 나 이외의 사소한 것들 덕분이다.

돌고래나 아디안툼이나 오늘 내린 비나.


카타야마 쿄이치 / 비오는 날 돌고래들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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