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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집에서] 꿈을 적는다는 것

김수석 |2009.02.06 14:06
조회 77 |추천 0


꿈을 적어놓고 매일 보는 사람만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

 

무일푼의 외지인, 하지만 백지에 1000만불을 적어놓고 지갑에

넣어둔 남자, 매일 그 [백지수표]를 보며 5년후에 그 돈을

벌겠다고 공언한 남자의 이름은 짐 캐리이다.

그리고, 그 코미디언은 정확히

5년후에 1700만불의 개런티로 한 영화에 출연한다.

 

나의 진정한 꿈은 스스로 적어놓되 남에게 보여줄 수 없다.

남자의 일생의 꿈은 함부로 남에게 밝힐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저 작은 꿈이라면 남에게도 이야기 해 줄 수 있다. 

 

난 2년후(39살)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Sales Manager가

될 것이며 6년후(43살)에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어느 ING LIFE 지점의 지점장(B/M)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 일생의 꿈은 이 계획의 연장선상이지만

아직은 밝힐 수 없다. 하지만 반드시 실현하겠다.

어차피 이렇게 미리 남에게 밝힌 이상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길이 없기 때문이다.

 

죽거나, 혹은 이루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일 수 밖에 없는

내 인생의 배수진(背水陣)을 스스로 펼쳤다.

 

내 반드시 해내겠다. 

 

 

전 국가대표 농구팀 박열 감독을 질리게 만든 이충희의 치열함,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1,000개의 슛을 쏜 이충희 감독의

그 짐승같은 성실함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가겠다.

 

원래도 포기를 몰랐지만,

이제는 결코 물러설 수가 없다.

어느 분의 염려를 내 남은 인생으로 불식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게 그분의 염려에 대한 내 보답이기 때문이다.

 

 

現 ING LIFE 코엑스지점 F/C 김수석 (靑史팀 김종한 S/M)

現 월간 [MOUNTAIN] 객원기자 김수석(金首席)

[길바닥에서 배운 인생]으로 의정부 노성야학에 출강 예정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2163174&pageIndex=1

 

 

Dear Jessy

 

여보! 6개월만 과부라고 생각해줘요.

당분간, 저는 하루에 18시간 일하는 사람으로 살 예정입니다.

미안합니다. 하지만 모든게 당신을 위해서입니다.

 

저는 당신과 다문이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당신은 그저 지금껏 그러했듯 저를 믿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루는 것은 제가 어떻게든 하겠습니다.

그게 무엇이든간에 저는 해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믿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이 믿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2009년 2월 3일

부족한 남편 김수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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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석(金首席)

 

현 월간 [MOUNTAIN] 객원기자

의정부소재 [노성야학] 강사

ING LIFE 코엑스지점 靑史팀 F/C

 

김수석(金首席)

 

어느 분야에서건 최고가 되라고 저희 아버님이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이 이름 때문에 그간 너무 힘들게 살았습니다.

 

 

010-5317-9077 : ☜ 상담을 위해서만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roach21@hanmail.net (☜주로 사용하는 메일)

roach21@chollian.net

roach21@naver.com

http://cyworld.co.kr/roac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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