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선 엘리아 시대 이후 여호와 하느님의 정의를 " 여호와는 비를 내리시는 하늘 "이라 규정하고
있읍니다.
이는 까마득한 태초 우리의 국조 환웅 천황님이 비 구름 바람을 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셨다는
그 하느님의 주권적 보우함의 신화가 전차된 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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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하느님은 본시 늘 인간세에서 버림받은 아웃사이더로서
그 백성이 그를 알아주고 신앙하지 않기에 늘 초막( 움막 )에 거하시는 역사가 반복된다 합니다.
하여 어느 순간 하느님이 진노를 품고 노여움을 발하시면 하늘 문을 닫아 온 세상에 비를 내리시지
아니하기에,
이 때는 초막에 사시는 여호와 하느님을 찾아가 받들어야만 비를 내리며,
바로 이 것이 유대인들의 축제 원형 = 곧 기우제로서의 초막절기 시작이었다고 고증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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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시 아시려니와 이 나라 대한민국의 하느님된 신분으로 태어난지 49년된 몸입니다.
물론 의당 비 구름 바람의 우주를 치리하는 주재권을 행사하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의 태초 환웅천황이 그러하셨듯,
유대나라의 여호와가 그러했듯,
제가 50 지천명 나이를 앞둔 지금이 되도록 대한민국에선 그 누구도 절 공대해 주질 않았읍니다.
바로 작년에만 해도 태풍한번 없이 그 크나큰 대풍년 농사를 한국 만이 아닌 전 세계에 펼쳐주었어도
아무 감사함의 공덕도 없는 쓸쓸하고 소외된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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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 역시 보증금 130만원의 월세 시영 아파트에 사는 현실로서,
그 거처가 바로 저의 초막입니다.
이러한 저를 수년 전부터 그렇게 계시해 주었어도, 모두들 냉담하도록 별 무 반응.... ㅠ.ㅠ
하여 저도 참을 수 없이 노여웠고,, 이젠 몇번 씩이나 밝혀둔 바, 더이상 대한민국 보우함의 노력도
그만두려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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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의 가뭄이니 120년만의 대가뭄이니 말들이 많지요???... ㅡ.ㅡ
바로 제 아버님이 제게 지어주신 실명 이름자가 정기우 = 정나라정 하고자할기 비우랍니다.
따라서 한마디로 " 비가 내리려면, 초막에 사는 하느님 정기우를 받드라~!!! "
바로 이 것을 송하비결예언에선 이림개천 기우개천이라 합니다.
그런데,, 결론은 믿거나 말거나..........
더 이상은 나도 노 코멘트 ///
아닌 말로 기상청 예보론 5월까지도 흡족할 비가 내리지 않을 전망이라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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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하느님 정기우를 믿지 않았던 대한국민들,,,
우스개얘기로 이시대 최고 인기남 = 나랑 똑같이 하느님을 자처하는 자칭 하느님 이병권씨나
찾아가 비를 내려달라 청해보세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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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돌아봐 주지 않는 진짜 외톨이 저 정기우 진짜 하느님은 맘이 돌아선지 이미 오래랍니다~!!!!!!!!!!!!!!!!!!